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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더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준호아빠 |2006.12.05 10:03
조회 388 |추천 0

먼저 전 여기에 글을 올리는것이 여자는 이렇다 남자는 이렇다는 글을 올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단순히 제목에도 쓰여있듯 여자는 이미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는것이지요.

저희 집만이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안사람을 봐도 여성은 더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혼을하면 여자가 더 손해이다. 가정에 매여있어야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 많으시죠. 물론 저희집도 그럽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손해이고 불행할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쓰는것이

왜 손해입니까. 그렇다면 남편들이 가정을 위해서 직장에서 상사눈치보며 또 아랫사람관리하는것도 손해일까요.

여자에 대해서는 말을 하면서 왜 남자에 대해서는 말씀들을 하지않으시는지 그것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집안에서 가장 발언권이 강한사람은 누구일까요.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남자들 가정에서 가전제품하나 바꾸는데 발언권이 있습니까. 그냥 여자가 하는데로 따라하죠. 그것은 여자가 더 많이 이용하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그럼 출퇴근할때 이용하는 자가용은 남자가 결정할수있을까요. 색깔부터 사양까지 대한민국 남자의 80%가 본인 생각되로 하지못하고 여자의 말에 따른다고 합니다. (이것은 얼마전 신문의 사설에서 인용한것입니다. ) 이유를 물으니 아내와 싸우기 싫다는 이유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든것을 양보하고 가정을 위해서 헌신하는 우리들의 아버지 아니 남자들에게 여자들이 해주는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바라는것이 아니고 무시를 하지말아 달라는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 입니까?

 

일부 여성들 잘 하시는 말씀있으시죠. "차이는 인정하지만 차별은 인정할수없다." 전 차이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가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10년근무한 상사와 이제 갓 입사한 신입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둘은 월급이 같아야 합니까? 차이가 있으니 차별이 있는것입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힘쓰는일과 위험한일이 줄었고 그로인해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 졌습니다. 그렇다면, 그전에 힘든일하고 위험한일을 하면서 계속 일을한 어떻게 보면 선배죠. 그 사람들에게 이제 사회가 변하였으니 선배와 나는 동격이요. 하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승진도 불이익주지말고 월급도 같게해주고.. 이것이 여성들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그렇게 후배사원이 말을하면 대놓고 말을 합니다. 그럼 다른 남자사원들이 야근할때 같이 야근하고 회사의 행사에 빠지지말며 여자들에게 나오는 월휴가를 쓰지말것을 말합니다. 물론 출산은 별개입니다.

솔찍히 월휴가 쓰시는 분들 꼭 바쁘고 사람손이 하나라도 더 필요한데 쓰는사람 많습니다. 쓴다고 하는데 뭐라고할수도 없고 그렇게 빠쁠때 쓰면 남아있는사람 고생 무척합니다. 10시에 가도될것을 밤을 새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무개념으로 일하시는 여성들이 위와같은 요구하면 속으로 내가 사업주라면 너희들 절대로 안쓴다.

여자는 퇴근늦게하면 안된다. 밤새도 안된다. 휴가는 챙겨야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승진과 월급을 같게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회사의 입장에서보면 누가 더 회사를 위해서 일을 했습니까. 회사는 이익집단이지 자선단체 모임이 아닙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여성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 그렇지 않은 여성들은 모두 성공했습니다. TV에도 간간이 나오죠 남자보다 늦게까지 일하고, 더 열심히인 여성들 여성 CEO까지도 될수있습니다. 이미 사회는 구조와 기반이 마련되었는데 그것을 인권신장이라는 미명하에 날로 드실려는 분들 너무 많네요.

 

이야기가 생각나는데로 써서 너무 두서가 없고 제 생각도 잘 전달되지 않았을테지만 그냥 이러한 말을 한번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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