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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없는 그놈..

니가정말밉다 |2009.07.09 11:49
조회 340 |추천 1

안녕하세요 23 직딩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보네요

 

오빠랑은 21살 대학다닐때만나 지금 2년쪼끔 넘게 만나고있습니다..

첨에는 오빠가 좋아서 따라다녔었죠..

그러다가 같이 졸업을하게되고..조금있다가저는 바로 회사에 취직을했죠..

그런데 남자들은 취직하기가어려운지..아직집에서 있답니다

 

하루종일 게임하고 야구보면서요 ,,, 딱히 공부를한다거나 취업준비를한다거나 이러지않아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했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취직하고나서였습니다..

처음에는 우린참 잘맞아 생각하는것도비슷하고..이런생가을맣이했는데요

이제는 대화도없도...제가 전화만하면 짜증내고 끈으라는말만 연심해댑니다..

 

처음에는 저도 불같이 화를냈지만 이젠단념하고 그러려니하던게 1년이넘었네요

그런데 정말 너도이제 못참겠었는지 6일..월요일에 외근을 가면서 전화를하니까

하자마자 끊어라는말이였습니다.  그말을듣고 대답도않고 그냥 끊어 버렸죠

그뒤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런식이면서로힘들것같다는..

오빠가 더이상 짜증안낼자신있을때 연락하라고 나도그때까지 연락안한다고..

 

하지만 오늘 목요일까지 연락한통없네요..

항상제가먼저 전화하고 연락을해서그런지 이사람은 그걸믿고있는건지..

 

정말 제가 싫어서이런건지 아니면 속히말하는 자격지심뭐 이런것때문에 저를멀리하는건지

그렇다고 만날때는 차갑게대하는게아니라 아주 잘해줍니다 마치 상전대하듯..

 

그래서 제가더 헷갈려..갈팡질팡하고있습니다

주위친구들은 내가더 아깝네 니가능력이되는데 왜그러고 무시당하고 사귀냐니 이런말계속해대니....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는다는게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이렇게라도 적으니 속이좀 시원하네요~^&^

 

오늘날씨도 무지안좋은데 다들조심하시고 , 화이팅해서 호랑이기운이 솟아나봅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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