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세요,
남편 친구라뇨,
아무리 술때문이라지만,결국 자기합리화이고
더군다나,님이 연락을 하신다니요,
그렇잖아도 만만하게 봐서 쉽게 그런행동이 나오는데 얼마나 우습고 한심하게 보겟습니가!!!!
님뿐만 아니라 님 남편까지도요,
더한것도 속이겟습니다,
남편분딱하시내요 어쩌다 많은사람들중에 그런친구를 둽답니가
그리고 님도 답답하십니다 ,정말 모르시겟어요?
연락을 하면할수록 님만 비참해지고 그사람 님을 아주 우습게 볼겁니다,
님뿐만 아니라 님남편분까지도요!!!!!!!!!!!!!!!!!!!정신차리세요 27나이가 어디
철부지 나이랍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