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리플판을 연 오주입니다
비가 엄청 쏟아지는군요..
아침에 핸드폰 모닝콜 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빗소리에 깼습니다
어제까진 남부권이 비가 억수같이 내리더니 새벽부터 그냥..
저희 회사 앞의 청계천 인도가 범람했습니다..;;
다리 밑으론 물만 보이는군요 흙탕물-ㅅ -..;;
잠깐 외근 다녀오는 사이에
셔츠와 정장바지..구두..양말..이거 뭐...옷입고 샤워한것같은 야릇한 기분이랄까
불과 20분인데...우산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이 분께서 제 기능을 발휘를 못하시더라구요
너무 너무..
오늘만 지나면 내일이 금요일이네요 ㅎㅎㅎ
더불어 내일은 월급날
오늘 남은 시간도 졸리고 피곤하고 지치고 축쳐지겠지만
퇴근까지 업무는 열심히! 판은 눈치껏!
이상 범람하려하는 청계천을 바라보며 오주였습니다
+_ + 명록이환영 일촌도 환영+ _+
이거봐 ㅋㅋㅋ 이제 어떤놈이 나 따라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