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다 문득 지겨워설...
양쪽 고민을 듣다보면, 문득 생각나는 것들이라설... (문득 이게시판에 맞는글일듯 해서..)
관계시...
1. 남 : 크기만 크고, 시간만 길면 장땡인줄 안다. (때론 인태리어만 바꾸면 될줄안다..) - 거시기
1. 녀 : 소리지르고, 엉덩이만 흔들면 쌀줄 안다. (때론 외부인태리어만 바꾸면 될줄안다.) - 옷,환경.
2. 남 : 절정후 일상생활(Ex_담배, 혹은 샤워 등)로 돌아가려 한다.
2. 녀 : 그런 남을 붙들고 놔주려 하지 않는다. (단지 S를 위한것만이 아닌...)
3. 남 : 관계시 어떻하면 '더 오래, 더 만족'을 생각한다.
3. 녀 : '빨리 끝났으면...'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다.
4. 남 : 초기에는 덤비고, 중기에는 타이틀방어에 바쁘고, 말기에는 새로운 상대를 찾는다.
4. 녀 : 초기에는 받아주느라 바쁘고, 중기에는 붙잡느라 바쁘고, 말기에는 살냄새가 그립다.
5. 남 : 싸는것이 목적이다.
어쨌든 싸고나면 기분이 좋다.
때로는 먹었다고 자랑한다. (마치 격추마크 그리는것 처럼...)
5. 녀 : 스킨쉽과 이사람과 얼마나 관계가 깊은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어슬픈 Sex보단, 부드러운 Kiss(혹은 스킨쉽)가 훨씬 낫다.
때로는 관계를 자랑한다.
(그 사람과 얼마나 깊은 관계인지... 물론 격추마크 자랑하는 사람도있다...가끔은...)
더 있는디 나중에 생각나면 또 올려보죠..... 다 아는 이야기 겠지만...
- 여러명의 의견을 모아 모아서... 결국 내맘대로 쓰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