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여자는 바람피고 싶다~best 7 ^ㅡ^
7위 : 분위기가 무르익어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입에서 고춧가루가 씹힐때!
( - _ - 으이구~.더러버라..., 우웩!!더러븐넘. 요즘 세상에도 이빨에 불지른채
다니는인간이 다있다니! 그나저나 그 고춧가루 무지맵네.순 국산인가벼..)
6위 :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트 비용 내는 횟수가 점차 늘어 날때!
(*_*아아~,갑부집 아들과 한번만...,나도 엄마한테 용돈 삥 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신센데. 지지리도 복도 없는 뇬, 오늘따라 스테끼(스테이크)가 와이리 먹구싶냐?)
5위 : 초기엔 밤에 잠도 못자게 전화통에다 대고 이것저것 다 물어보곤 하더니, 이제는
달랑 '머했어? 그래? 잘자라!' 세마디만 하고 잔다며 통화 끝낼때...
(>< 애정이 식은 거여...., 그 인간이 날 멀리하기 시작했어~. 그래..이눔아..
내일도 이런 식으로 전화 해봐라..당장에 핸드폰 번호 바꿔어버릴테니까..)
4위 : 이정재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갑바를 바랬건만 지가 무슨 강호동인 줄 알고
배만 뒤룩 뒤룩 나올때!
(^-^ 어쩐지 밥 시켜 먹을 때 내 것까지 뺏어처먹더니만~. 돼지같은 쉐이..
그러니까 토끼는 버스 냅다 쫓아거사 탈때 나보다 맨날 늦는걸거야..!)
3위 : 간만에 한번 안기고 싶어서 "아이 ~ 졸려!" 하며 기댔더니,
'야!졸리면 집에 가서 자!' 하며 갈때!
(>_< 비잉신. 쪼다...., 줘도 못 먹는(?) 멍청이 같으니라구!! 에구 난 너무
밝힘증 환자인가 혹시 속 마음 들켰다면 이게 웬 쪽 팔림!!)
2위 : 등치도 산만하고 힘도 변강쇠여서 은근히 기대(?)했더니 알고보니
조루였을때!
(*_* 역시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은 지고지순한 진리한듯.
어디 이런 남자 없나요? 썬파워에다 맵디 매운 맛 보여줄 사람여~)
1위 : 다른 여자랑 여관에 간걸 알았을때, 그런데 더욱 열받는 건 나랑
같이 갔었던 곳일때!
(>< 우와~. 열바다!! 그 인간이 카사노바의 전술(?)을 사용하다니..
이 C8넘이 도대체 여관을 몇군데나 쏘다닌거지~?
당신은 몇번째 때문에 고민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