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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여자는 바람피고 싶다~~~

웃낀 세상~ |2004.06.08 22:04
조회 3,060 |추천 0

            이럴때 여자는 바람피고 싶다~best 7  ^ㅡ^

 

7위 : 분위기가 무르익어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입에서 고춧가루가 씹힐때!

     ( - _ - 으이구~.더러버라..., 우웩!!더러븐넘. 요즘 세상에도 이빨에 불지른채

         다니는인간이 다있다니! 그나저나 그 고춧가루 무지맵네.순 국산인가벼..)

 

6위 :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트 비용 내는 횟수가 점차 늘어 날때!

     (*_*아아~,갑부집 아들과 한번만...,나도 엄마한테 용돈 삥 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신센데. 지지리도 복도 없는 뇬, 오늘따라 스테끼(스테이크)가 와이리 먹구싶냐?)

 

5위 : 초기엔 밤에 잠도 못자게 전화통에다 대고 이것저것 다 물어보곤 하더니, 이제는

       달랑 '머했어? 그래? 잘자라!' 세마디만 하고 잔다며 통화 끝낼때...

   (>< 애정이 식은 거여...., 그 인간이 날 멀리하기 시작했어~. 그래..이눔아..

   내일도 이런 식으로 전화 해봐라..당장에 핸드폰 번호 바꿔어버릴테니까..)

 

4위 : 이정재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갑바를 바랬건만 지가 무슨 강호동인 줄 알고

       배만 뒤룩 뒤룩 나올때!

   (^-^ 어쩐지 밥 시켜 먹을 때 내 것까지 뺏어처먹더니만~. 돼지같은 쉐이..

    그러니까 토끼는 버스 냅다 쫓아거사 탈때 나보다 맨날 늦는걸거야..!)

 

3위 : 간만에 한번 안기고 싶어서 "아이 ~ 졸려!" 하며 기댔더니,

 '야!졸리면 집에 가서 자!' 하며 갈때!

    (>_< 비잉신. 쪼다...., 줘도 못 먹는(?) 멍청이 같으니라구!! 에구 난 너무

     밝힘증 환자인가 혹시 속 마음 들켰다면 이게 웬 쪽 팔림!!)

 

2위 : 등치도 산만하고 힘도 변강쇠여서 은근히 기대(?)했더니 알고보니

       조루였을때!

    (*_* 역시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은 지고지순한 진리한듯.

     어디 이런 남자 없나요? 썬파워에다 맵디 매운 맛 보여줄 사람여~)

 

1위 : 다른 여자랑 여관에 간걸 알았을때, 그런데 더욱 열받는 건 나랑

       같이 갔었던 곳일때!

     (>< 우와~. 열바다!! 그 인간이 카사노바의 전술(?)을 사용하다니..

      이 C8넘이 도대체 여관을 몇군데나 쏘다닌거지~?

 

       

   당신은 몇번째 때문에 고민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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