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고 나서 2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약...20여 키로가 늘어났어여.....
최근 한달 사이에 15키로 정도 불어나고...;;
문제는... 한달에 한번씩 치르는 일이 중단이 되었네여;;
결혼하구... 1년 넘게 피임약 먹다가... 약을 끊었는데...
살이 무쟈게 늘어났네여...
예전에 입었던 옷은 모두 옷장에 쳐박혀 있고...
옷이 하두 안맞아서 이젠 엄마 옷 가져다 입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구...
예전부터 운동은 싫어 해서 운동 하는건... 어쩌다 몸이 찌뿌둥 하면 제자리 뛰기나 줄넘기 약간만 하는 편이거든여...
하두 몸도 이상하구 해서... 임신테스트기 사다 2주동안 5번 했는데 임신 판정두 아니구...
미티겠네여.. ㅎㅎ;
저처럼 운동하는거 싫어하구...
먹는거 그렇게 심하지 않다구 생각하는 사람은...(물론.. 제 생각이겠져?ㅋㅋ;)
어떠한 방법으루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용....ㅠㅠ
바나나 다이어트 해 봤는뎅...
솔직히 독한 사람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
배는 안고픈뎅... 자꾸 밥이 땡기구.. 큭;;
오히려 체중이 늘었네여 ㅋ
다이어트 잘 하시는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돼지 같이 살만 디룩 디룩 쪄 가는 제 자신을 보니까 미치겠습니당...
운동을 열심히 하란...
식단을 어떤 방법으루 해 보라는...
그런 거.. 뭐 이런 저런 경험담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