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두사건은 국민을 우롱하는 정부의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썩은 만두를 제조한 사람들과 유통시킨 사람들 모두 나쁜 사람들 입니다. 하지만 식약청 이나 그 관할구청의 환경위생과 공무원들이 제조업자들이 불량식품을 제조하는지에 대해 정말 몰라서 그런 것 일까요?
이미 그들은 알고 있었고 이것은 2주간에 걸친 국민연금에 관한 여론을 분산 시키려는 정부의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왜 국민연금에 관한 시위에는 언론이 무덤덤하다 못해 아예 방송 조차 나오지 못했습니다.
또한 문제화만 하였지 아직 결론도 없고 계속 인상만 한다는 말밖에 들은 적 없습니다.
썩은 만두를 만든 사람들도 나쁘지만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을 만들어 유통시키는 사람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입니다. 국민이 먹는 먹거리 가지고 아직도 장난 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중에 가장 힘없는 사업장이 만두 만드는 곳이고 .......물론 이런 것들도 뿌리 뽑혀야 하겠지만.
하지만 썩은 만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급여의 15%를 떼가고 나중에 원금 보전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국민연금입니다. 계약직으로 100만원 받는 서민에게 15만원을 떼고 먹고 살라고 또 빈부격차를 없앤다고 주장하는 우리의 정부는 또 한번 국민을 울리려고 합니다...
최근 일어난 '쓰레기 만두' 사태는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을 돌리기 위한 언론 플레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클릭, 오늘의 톡! [유머]처녀귀신이 내 방에 찾아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