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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의 가진통

종이비행기 |2004.06.09 09:44
조회 543 |추천 0

님들 모두 즐태하구 계시죠?

오늘로 저는 38+5일이 되었네요..

언제쯤 우리 아가 볼수 있을지...

하루하루가 힘들어지면서 더더욱 아가랑 빨리 만나구 싶네요..

님들 가진통 어떻게 오나요?

배가살살아프면서 허리가 아픈게 가지통인지...

아님 배가 진통없이 돌처럼 땡땡한게 뭉치는게 가진통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화장실 갈때마다 얼렁 나두 이슬비쳐서 아가만나구 싶은데...

신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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