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 안녕 ....... 하세여......
일단 예의상 말 높임.....ㅇㅇ...........
휴.................
본론부터.....
전 여잔데요 제 남친이 딴 얘랑 사귀면서 나한테 고백을하고 몇분뒤 그 사귀던 여자애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저랑 사겼어요. 난 물론 걔한테 여친이 있단걸 몰랐져.
우린 잘 사귀다 30일? 정도 되면서 남친이 폰뺏기고 받고 하면서 투닥거리며잘 지내 왔습니다 .한번은 그 옛 여친이 내 남친한테 계속 나랑 헤어지고 지랑 사귀자면서 지 힘들다면서 그러길래 울면서 걔한테 부탁하고 막 해서 겨우때넷는데 남친한테 말햇어요 걔가 나한테 연락오고 그래서 우리끼리 해결하고 너가 걔한테 이제 연락안하면된다 근데 걔도 힘든게 잇엇는데 이 일까지 잇으니 화가났나봐요. 왜그러냐면서 화내고 내일 이야기하자면서 내가 알았다고 너가 선택하라고 햇어요..
정말 힘들게 난 하루 버티고 걔 믿으며 담날..
결국 저 선택했어요 첨엔 헤어질랫는데 날 너무 사랑해서 못헤어졌다는군요.
근데 그담날 일이 또 터졌어요.
나랑 걔랑 폰 바꿨을때 네이트온 으로 폰 문자 보는거 신청했는데 걔가 이상하길래 한번봤거든요 갠 내가 이런거 신청한지 모르고..........
걔가 화가났어요..
왜 그러냐 지를 얼마나 못믿으면 그러냐 이런식.. 난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너없이 못산다고 .. 근데 결국 헤어졌네요..
근데 난 걕를 붙잡고 있어요...정말 몸으로마음으로사랑한녀석인데.........
밥도물도못먹고잠도못자고..... 주윗사람들은 2일만에왤케초췌해졌냐하고..
내가 물었어요 나 싫냐고하니깐 아니래요.. 우리헤어진거냐니깐 맞대요..
그럼 나혼자 너 사랑하는거냐니깐 아니래요......
걍 나한테 믿음이 안간데요......
그리고 내가막 울고 그래서 걔맘 조금씩 풀어지고잇었는데
막 이름궁합?
내이름적고 좋아하는사람1.2.3. 이름적는거 1.2. 에는 내 남친 이름적고 3엔 친구가 딴사람적으래서 엣날에좋아하던사람이름적고 확인 눌렀는데 그내용이 남친의 친구한테 날라간거에요....ㅡㅡ
막 풀려가는데 걔가 누구아냐고 걔홈피에서 궁합한거 봣다고.....
역시넌날안좋아했다면서......
난 진짜 아닌데...... 내친구가 한건데....그래서 친구가 내 남친한테 전화해서 지가 적으래서적은거라고햇는데 씨도 안먹혔다는군요.......
다시 물어봤어요 나 싫어하냐고 그건 아니래요.....
나 좋아하냐고 이성으로 물으니깐 아닌대 이래요... 그래서 내가 그럼뭐냐니깐
너한테 실망이 큰거지 충격하고 이래요....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낼 만나서 결론 짓기로 햇는데.....
어쩌죠...?
나 얘 붙잡고 싶어요 얘없이 못살아요
예전에 죽을라는거 얘가 잡아줘서 사는건데....휴....................
님들같음 어쩌시겟언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