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천에 사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오늘 보령 머드축제가 시작했는데요..
거리퍼레이드때 온 남희석과 미수다의 미인들을 코앞에서 찍구선..
이렇게 사진을 올리게 됐어염.
제작년까지는멀찌감치서보기만했는데.
올해는 제가 어느정도 관계자(?)이다보니.. 이렇게 가까이서 사진을 찍게됐네요.
제가 아는사람은 다라, 비앙카, 에바, 남희석.. 나머지 두분은 지송^^;;;
알고보니.. 양배추도 왔더라구요.
완전일반인같아서 첨엔 몰랐다는.
다라랑 비앙카는 정말... 이뻐여.
에바는 그냥저냥..
제 키가 162인데..
다라랑 비앙카뒤로 가봤는데.. 키가 저랑비슷한거 같았어여.
그치만 얼굴크기는 반,,, 눈크기는 두배..
비앙카는 사진찍는 절 보구선 눈 마주치며 웃어주고.. 포즈?도 취해줬어여.
같이 있던 다라보고두.. 제 카메라 보라며..ㅋㅋ
전 영어를 어케해야되나 고민고민..ㄷㄷ
결국.. 스마일~!! 땡큐베리머취~!! 했다는..ㄷㄷㄷ
같이 찍자고 말할려했는데 영어가 기억안나서..ㅠㅠ
근데, 생각해보니.. 한국말 잘 하는 사람들..
당황해서 그 기억이 안났다는..
남희석 아저씨는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키도크고, 얼굴도 ..ㅋㅋㅋㅋ
암튼, 보령을 사랑해주시는 남희석아저씨! 감사감사!!
여러분도 많이많이 놀러오세영~^^
사진 깨지네요.ㅠㅠ
클릭해서 보세요^^
여보야.
진짜 미안해.ㅠ
내일 꼭 봤으면 좋겠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