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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님이 하시는 것입니당~^^

벤쿠버 처녀 |2004.06.09 19:54
조회 152 |추천 0

아래 글 써주신 분께서 잘 써주셨네요~

좀 더 부연설명을 할까 해서 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돈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겠지요...

참고로 벤쿠버는 지금 아르바이트 하시면서 하실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학생비자로 오실 경우...워킹홀리데이 비자의 경우 3개월 정도 학교에서 공부하고

일하러 가고 그래야 하는 복잡함이 있는 걸로 아는데 자세하게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당.

 

그리고 세금문제...한국과 달리

벤쿠버를 비롯 님께서 거론한 지역 모두 물건마다 세금이 붙어줍니다.

제가 알기론 벤쿠버가 17.4% 로 싸구요.

런던의 경우 17%정도 붙어주기도 하고 20% 이상 되는 것도 있습니다.

뉴욕이요 제 친구가 지금 거기서 대학 다니고 있는데

제가 여기 세금붙는 거 땜에 투정부렸더니...

그러더군요. 뉴욕은 세계 최고얌...ㅡ.ㅡㅋ이라구요.

 

벤쿠버는 한인이 많은것 보다...

밀도가 높다고 해야 하는게 정확할 듯 싶습니다.

왜냐면 뉴욕이나 런던에 비해서 도시가 적거든요.^^

(제가 쓰던 글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많은 사람은 화교입니다.)

그리고 캐나다가 미국 영어와 비슷하다 하셨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캐나다는 미국과 영국의 중간쯤 된다 보시면 좋을 성 싶습니다.

 

영국에 살고 있는 친구&동생은 영국영어예찬을 하곤 했죠.

사실 영국식 영어가 우리가 듣기에 거시기 해서 그렇지

더 많이 사용되고 있거든요.

홍콩,인도,호주,캐나다 등등...

 

건강이 안 좋으시다면...

벤쿠버를 더 추천해 드리고 싶기도 한데...

오셔서 어떻게 하시냐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한국사람들이 편하다고 한인들과 같이 다니시면

결국 암것도 못 얻어 가시거든요.

(참고로 벤쿠버 다운타운만 80개가 넘는 학원이 있다는...)

 

많은 리서치 하시구요.

급하지 않으시다면 시간을 두고 결정을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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