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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입니다.가명을 사용하겠습니다.

한여름밤에... |2009.07.12 21:51
조회 427 |추천 0

정확히 몇일전!

 

나는 충격적인 장면을봤다.

 

본사람: 김지훈 ,김유성 ,전도야

 

우리는 몇일전 운동을하다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었다

 

김지훈:흥얼흥얼~


김유성:~~~~♬

 

전도야:형 있잖아요...%%

 

뚜둥!

 

우리는 한곳을 처다봤다!

 

남자가 서있고

 

여자가 앉아서 무언가를 하고있었다..

 

김유성: 내 사~!!!!! 랑에~ (노래중)

 

남자,여자*흠칫*

 

갑자기 여자가 일어나더니 남자의 손을 이끌어 차안으로 들어가버렸다

 

(바지도 올리지 않고 끌려서 갔다)

 

+ㅁ+;;?

 

그리고

 

갑지기 도야와 지훈이가 미친듯이 웃기시작헀다.

 

케케케케케케케케케!!!

 

케케케케케케케케케!!!

 

김유성: 왜?

 

도야,지훈:지금 방금 아까 방금 지금 아까!!!

 

김유성: 말을해 ㅄ야--

 

도야ㅡ지훈:너 못봤어? /못보셨어요?

 

김유성: 뭐..뭔데

 

도야,지훈: 아까남자 !!! 아까 그여자!!

 

응?? 뭔소리야 하고 차를 슬쩍 봤다.

 

들썩들썩

 

이건 뭐란말인가..

 

차가 흔들려..

 

이런 설마!!!!!

 

지훈과 도야의 말을 들어보니 이러헀다..

 

여자가 밑에 앉아있고 남자가 서있었다

 

남자는 하체의 그것을 내리고 있고 여자는 무언가를했단다..

 

그리고 차에 타기 전에 그둘이 했던말.

 

(오빠 우리 들킨거 아니야?)

 

(아니야 재들이 뭘 알겠어)

 

(그래두....)

 

-_- 알꺼 다안다 ㅅㅂ놈아.

 

저... 외람된 말씀이오나.

 

밖에서 오붓한 시간 지내지마시고

 

좀 들어가서 시간 보내시죠.. 젊은피 들끓어 뒤집니다 -_-

 

(ㅅㅂ 요즘 세상이 어떻게될려고 밖에서 생지랄인지

 

 밖에서 뭔 생지랄이야 내가 노래 안불렀으면 너희장면

 

 우리가 봤을거아니야!? 아시바 조카역겨워 ㅅㅂ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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