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하기전, 후에 해보세요

보호자 |2009.07.12 23:48
조회 611 |추천 0

이혼하기전에  자녀양육부터 모두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어보셨으면 합니다

자녀양육은 부부가 같은 목소리여야하는데  제3자가  옳고 그름을  말씀할수는 없으며

두분에 자식이니  두분이 양육 하고자하는 방법은 같은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할 뿐입니다  자녀양육에 제일 중요한것이 부모가 같은 목소리여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소홀히 하면 자녀들이 장성하여 부모에게 가장 말대꾸를 잘하게 되는 교육을 시킨다고 생각하여보시지는 않았는지요? 한사람은 체벌하고 한사람은 끌어안고 그아이가 커서 어떻게 될까요? 체벌하는 부모마음은 좋아서 체벌하겟습니까?

 

부부두분에 몫입니다

대화가 안되고 말만하면 싸움이 되고 말이 안통할 때 마지막으로 해보셧으면 합니다
부부 두 분에 믿음과 신뢰가 실추 되었다면 마지막이라 생각하시고
자신에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말이나 하여보시고
최종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 됩니다
말도 다못해보고 헤어지시는 것이 목적인양 자존심으로 포기하시다가는
고 최진실씨 처럼 될수 도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제안하오니 한번 해보세요 큰 손해 날것도 없습니다

부부갈등을 누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여 고쳐 질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석학들이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누가 모릅니까?
이곳 수많은 메니아님들도 다 아는 얘기 입니다
좋은 예로 좋은 서적 한권사서 툭! 던져주고 읽어봐라! 하여 고쳐질수는 없습니다
부부는 상대적이라서 상대가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정답도 되고 오답도 됩니다
해결점은 부부는 둘이므로 두분에 속마음을 절충하는 법을 찾아야 합니다

싸우고나서 등돌리고 각방쓰고 말안하며 잠자고 나면 부부 두분중에 누구에게도 득이 안됩니다
하룻밤 등돌리고 자면서 속탈때의 속마음은 숯검뎅이가 되어
부부서로의 건강과 수명을 단축하는 무서운결과가 됩니다

가장 흔한것이 부부싸움 하고 나면 나타나는 것이 자존심이 장벽을 만들게 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것이 4차원의 편지이며 속마음을 주고 받아보세요
일반적인 편지는 살아오면서 수 도 없이 듣던 뻔한 얘기이고 효과가 없습니다
4차원의 편지 쓰는방법은 (결혼공부방)에서 도와드립니다
부부문제는  천성과 성격과 버릇을 고치려고 하지마시고 어떻게 절충 할수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부문제는 누가 가르켜주는 것이 아니고 성격이 틀린  부부 두분이서 서로의 육체적인 요철의 결합처럼
마음도 결합하여 우리 부부둘만의 특별한 절충점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격이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형제도 성격은 틀립니다 성격이 맞는 사람은 서로 상대를 이해하고

절충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부문제는 부부 두분 속마음을 나누었을때 해결하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속마음이나 나누어보시고 결정 하세요 이혼을 하려면 법원에 가면 쉽게 해결 됩니다
그러나 사람인데 애증이 교차하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번해보세요

정말 듣지도 보지도 못한 믿기지 않는 부부문제를 혼자서 하룻만에 집에서 해결 할 수 있다는

기적같은 방법으로 누구나 할 수 있고 마음과 마음으로 대화와 소통이 되는 해결법입니다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부상담을

효과와 도움과 해결안되면 보상해드린다는 말도 안되는 부부문제 해결의 대혁명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이곳에서 노력만하면 해결 됩니다 

 노력도 하기 싫으시다면 평생 고민만 하는 어정쩡한 결과가 됩니다

누가 노력도 안하는데 고쳐주기를 바라신다면  해결법은 없습니다  

그 방법을 찾아보세요 인생은 한번 뿐이며 내가 주인공입니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4차원의 편지 한통 쓰는 쉬운일입니다

본명이 아닌 무기명으로 가입되며  고객정보를 받지 않으며 비밀 보장됩니다

4차원의 편지를 모두 작성만 하면 무료 제공되며 작성만하면

마음이 움직이는 놀라운 치유효과를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작성 하였는데도 부부문제가 해결안되면 가장 어려운 부부상담을 

보상 해드릴수 있는 세계 최초의 뉴 프로젝트입니다
망설이고 고민만 하지마시고 실질적인 액션을 취하여보세요 밑지거나 손해날것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