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지 존경하는 사주보시는 존자 선생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김신역학연구소 http://blog.naver.com/fame1999
===========================================================================
-싸 보이는 여자-
존자가 조금전에 전화를 한 통 받았다.
동네 아가씨인데,긴 "백조"생활을 청산하고 드디어 취직을 했다.
마음을 잡았는지,이 시간에 한강을 열심히 걷는중이라고 한다.
중생은 그렇게 나가서 걸으면 아주 좋다.
살도 빠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쌤,저 요즘 만나는 놈 있어요"
"그래? 이번엔 눈 좀 높여라"
"내가 눈 낮아요?"
"어"
"쌤,나 스타일 바꿨어요"
"뭔 소리야?"
"전에는 맨날 청바지에 티 입었자나요,인제 원피스 입어요,내가 그거입고 회사가면 다 쓰러져요"
"이젠 좀 비싸보이겠네?"
"넹? 내가 전에는 싸 보였어요?"
"어"
그 아가씨는 꽤 성질이 난것 같았다.
조금후에 문자가 왔다.
"또 상처줘써!!!!! -.-"
물론 그 아가씨는 전에도 절대 "싸게 보이지"않았다.
오히려 명랑하고 귀엽고 좀 있어 보인다.
농담한건데 삐진 모양이다.
진짜로 "싸게 보이면 싸 보인다고 말"하기 힘들다.
여자를 보는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싸 보인다"는 것이다.
"비싸 보인다"는 말은 잘 안쓴다.
"싸 보인다"는 말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모욕적인 말이다.
"싸 보인다"는 말은 주로 여자를 찍어서 말한다.
"저 새끼는 싸 보여"이런 말은 잘 안쓴다.
여자도 다른 여자를 "싸 보인다"고 말하지만,남자도 여자를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대 놓고 "싸 보인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여자를 싸게 볼때"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1좀 천해 보이는 여자.
2먹기에 쉬워 보이는 여자.
종합하면,좀 "천하게 예쁜 여자"를 "싸게 보인다"고 말한다.
특히 여자들은 "격이 떨어지는 야한 여자"를 "싸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남자는 거기에 하나를 추가해서,좀 "헤프게 보이는 여자"를 "싸 보인다"고 한다.
싸 보이는 여자는 상당히 선정성이 있다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다.
남자가 보는 "싸 보이는 여자"와 여자가 보는 "싸 보이는 여자"는 이점이 크게 다르다.
"싸 보이는 여자"는 "싸게 보이는 여자"를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싸게 보이면" 대게가 "싼 년"이다.
그 "싸보이는 여자"도 몇가지 종류가 있다.
1 완전 싼 여자
대충 보면 그 상태를 알수 있는 여자들이다.
이 부분도 상당히 가족성이 있다.
임상에서 보면,의외로 남자복이 있고 그 예후가 나쁘지 않다.
그래서 놀던년이 시집을 잘 간다는 말이 있다.
2 자기가 싸게 보이는 줄 모르는 여자
이런 여자들은 지나가는 다른 여자를 상당히 욕한다.
"흥!싸 보이네"
3 사실은 싼 여자
좀 놀아본 인간은 이 정도는 그냥 알아본다.
강남의 특정지역에 집단으로 거주한다.
이 여자들의 생명은 "싸보이냐 아니냐"가 전부다.
꼭 기억해야 한다.
"싸 보이는 것"은 여자에게 상당히 치명적이다.
특히 "싸 보이는 여자"에게는 남자들이 꼬이긴 꼬이는데,
다 그저 먹으려고 덤비는 놈들 뿐이다.
결국은 남자에게 대우 받기가 힘들다.
당연히 마누라 감으로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이것이 "싸 보이는 여자"의 가장 큰 문제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싸 보인다"고 말하긴 어렵다.
그만큼 상대적이고 주관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부러 "싸게 보일 필요"는 없다.
먼저 "싼 말"이나 "산 행동"을 하지말아야 한다.
고상한 인간들은,자기보다 "싸게 보이면"욕을 한다.
그런 인간중에 "비싼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
난 그런 위선자들 보다 "싸고 싼 여자"가 사랑스럽다.
이"싸 보이는 것"은 상당히 원초적이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싸게 보이는것"은 "천함"과 "헤픈것"과 그"야한것"의 절묘한 조화다.
그렇게 따지면,적당히 "싸게 보이는것"도 매력일수 있다.
물론 "예쁘게 싸 보여야"한다.
========================================================================
-싼 여자로 보이지 않는 법-
존자가 어제 "싸 보이는 여자"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의외로 많은 질문이 있었다.
여자들은 자기가 "싸 보일까봐" 걱정이 많은 모양이다.
그렇다면 "싸게 안 보이면 된다"
"비싸보이면"더욱 좋다.
이런것도 상당히 팔자 따라간다.
싼팔자,비싼 팔자가 있다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어제도 이야기 했지만,
이"싸게 보인다는 것"은 대단히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다.
또 여자들은 "야시시하게 예쁜 여자"를 무조건 "싸 보인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가장 쉽게 "싸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천(賤)한것"이다
이 "천 해보이는것"은 "싸 보이는것"보다도 비극적이다.
여자가 "비싸 보이기"는 어렵다.
어느 정도 타고 나야 하고, 노력도 해야 하고 돈도 들여야 한다.
또 그런것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태생적으로 싼 여자"도 물론 있다.
이런 여자는 아무리 기를 써도 "중저가"를 넘지 못한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 한다.
그래야 그 딸 년이라도 "싸게"보이지 않는다.
이 부분은 대단히 무서운 말이다.
꼭 기억해야 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최소한 "싸 보이지 않는 법"이다.
1.자기의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한다.
먼저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자기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대처를 해야 한다.
다리가 짧고 휜 여자는 "트루릴리젼"을 입으면 "더 싸 보인다"
깨끗하게 포기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싸게 보이지"않을려면 장점만 살려서는 안된다.
자기의 단점을 카바해야 한다.
"싼티"는 그런 단점에서 무섭게 드러난다.
그렇게 드러난 "싼 티"는 나머지 장점을 순식간에 무너뜨린다.
2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 "싼티"는 개인의 문제도 아니다.
싼 티는 철저하게 사회적이고 가족적이라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싼티"는 절대 혼자서 벗어날수 없다.
그래서 어렵고,그래서 치명적이다.
후진 엄마와 예쁜 딸은 아주 보기 좋지 않다.
"엄마가 싸보이면 그딸은 비슷하게 싸"보인다.
"스펙이 없는 예쁜이"도 결국은 "싸게 보인다"
아니 "싼 취급"을 당한다.
3 싼 티의 해결은 교양이다.
"교양"이라고 하면 무슨 대단한 "에티켓"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의 "기본 소양"을 말한다.
이런것은 어릴때 부터 집에서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교육의 대부분은 가정에서 이루어 진다.
여자는 여자일때 대우를 받는다고 김신역학은 말했다.
음식을 먹다가 흘리기도 한다.
흘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다음이 문제다.
남자도 마찬가지지만,여자는 더 하다.
"어머,내가 왜 이래"
하면서 가볍게 닦는 여자도 있고,그냥 흘린대로 마구 먹는 인간이 있다.
자기가 먹은 밥공기가 나중에 개 밥그릇같은 인간도 수두룩하다.
음식을 먹고난 다음에,꼭 그티를 내고야 마는 인간은 말 할것도 없이 "싸다"
4 말을 조심한다.
가장 "싼 인간"은 "주둥이가 더럽다"
예쁜 여자가 막 말을 해대면 모두 기겁을 한다.
"싼티"를 숨기기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말"이다.
말은 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다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모르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남의 말을 전하지 말아야 한다.
5 걸음걸이를 조심한다.
대부분의 "싼 여자"들은 워킹이 엉당이다.
이 부분은 전에도 여러번 이야기 했다.
상당히 고치기도 힘들다.
일단 속보로 빨리 걸으면 대충 중간은 한다.
공부잘 하는 여자는 빨리 걷는다.
대부분의 "비싼 여자"들은 걸음이 아주 좋다.
"잘 걸으면 비싸진다"
6 가장 심플한 패션을 한다.
이 부분은 가장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부분이다.
패션의 대부분은 오바해서 망친다.
패션은 하나 더 걸치다가 실패한다.
가장 심플하게 입어야 한다.
"악세사리"도 마찬가지고,"화장과 헤어"는 이 "싼 티"의 가장 핵심이다.
거의 모든 "싼티"들의 특징은 오바한 "화장과 헤어"다
7 "소박한 것"과 "싼 것"을 잘 구분해야 한다.
어쩔수 없이 "원초적으로 싼 티"가 있기는 있다.
이 사람들은 사실 "부티"로 업그레이드가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1번을 잘 파악하고,"소박모드"로 돌아서야 한다.
그렇게 잘 변신하면 욕은 안 먹는다.
8 "자기를 싸게 보는놈"에게 반격을 가해라.
"남자에게 일단 싸게 보였을 경우" 그 회복이 불가능하다.
아무리 아깝고 미련이 남아도 가차없이 끝내야 한다.
"눈 낮은 년"들은 이게 불가능하다.
9 그대는 절대 싼 여자가 아니다.
그대는 부모님의 "소중한 딸"이고,
그대는 생명을 잉태하는 "소중한 어머니"다.
그대는 다른이의 "소중한 친구"다.
그대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여자라고 김신역학은 말한다.
이러한 그대는 절대 "싼 여자"일수 없고,
"싸게 취급받을 이유"가 없다.
그대는 남자에게 당당하게 대접을 받아야 할 "아름다운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