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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ng -

qlgid |2009.07.14 00:50
조회 183 |추천 0

왜 여름만 되면 빅쥬얼리가 끌리는 건지...

노출의 계절이라 팔과 다리를 내 놓고 까맣게 타도

이상하게 반지로 손가락을 감싸고 싶은 마음은 매년마다 지치지 않고 든다.

 

어렸을 때는 무조건 심플한 아이템을 원해

기껏 착용하는 악세서리는 귀걸이, 목걸이, 시계 정도였는데

나이가 들면 들 수록 화려한 게 좋아지는 이유는 뭘까? ㅎㅎ

단순히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

아니, 조금 더 성숙해지며 미의 기준이 바뀌어서 그런 거라고 치지, 뭐.

 

 

요거 은근히 특이하지 않나?

뱅글뱅글 돌아가는 무늬에 내 마음도 뱅글뱅글 ㅋ {어허, 니 정신이 아니고??;;}

 

옆에 있는 조개껍질 목걸이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목걸이와

반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

세트로 하면 완전 인어공주~

반지가 꼭 소라를 연상시키게 하는군. ㅋㅋㅋ

 

 

에스닉한 아이템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

점잖으면서도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반지. ㅋㅋ

반지 하나로 사우디 대부호의 38번째 부인이 된 것 같은 느낌!!! <- 위험함;;;;

 

 

하지만 누가 뭐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약간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

여자들 그런 거 다 좋아하잖아.

공주님이 되고픈 상상.

그래서 난 이렇게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게 좋다.

여성미와 청순함이 동시에 드러나는 이런 아템!!!

오늘 포스팅 하는 이유도 이 반지 때문. ㅋㅋㅋ

너무 너무 예쁜 아이템이다. 난 이런 게 너~~~무 좋다.

같은 아이템 여러 개 사고 싶을 정도로. ㅋㅋ

 

여름, 노출의 계절!

몸을 가리는 것들이 없다면, 악세사리로 몸을 치장하자! 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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