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형님이 저 한테 반말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하면 어 그러고 고개돌이며 지 할일을 합니다 어가 뭡니까 도대체!!!
한두번이 아니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시댁에 굴러다니는 체육복을 입어야 했는데
이거 입어라 그러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시아주버님이 그래
도 되는 겁니까 동생 부인한테
신랑한테 몇번을 얘기해서 또 말다툼고 하고 또 신랑이 어머니께 형이 저 한테 반말 하더라 그냥 이러고만 말았네요
시어머니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습관이 될일이 뭐가 있나요
그게 결혼 하고 2-3개월 안에 다 일어 난 일이네요
그래도 저한테 미안하다는 태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저러면 안되다는걸 알기나 한지
저를 완전 지 제일 막내 여동생쯤으로 알고 있네요 개념이 없어요 사람이
신랑 집도 이 형님이 사고쳐서 재산을 많이 말아 먹었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건물 팔아 빛 수억 갚아주고 몇억들여 편의점도 차려주고 했네요
참 시댁 갈때마다 아주 그냥 괴로워 죽겠습니다 울고 싶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히 안 둘거라고 벼르고 있습니다 가만히 안 둘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