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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주버님 일....

애플 마티니 |2009.07.14 01:23
조회 1,362 |추천 0

남편 형님이 저 한테 반말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하면 어 그러고 고개돌이며 지 할일을 합니다 어가 뭡니까 도대체!!!

한두번이 아니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시댁에 굴러다니는 체육복을 입어야 했는데

이거 입어라 그러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시아주버님이 그래

도 되는 겁니까 동생 부인한테

신랑한테 몇번을 얘기해서 또 말다툼고 하고 또 신랑이 어머니께 형이 저 한테 반말 하더라 그냥 이러고만 말았네요

시어머니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습관이 될일이 뭐가 있나요

그게 결혼 하고 2-3개월 안에 다 일어 난 일이네요

그래도  저한테 미안하다는 태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저러면 안되다는걸 알기나 한지

저를 완전 지 제일 막내 여동생쯤으로 알고 있네요 개념이 없어요 사람이

신랑 집도 이 형님이 사고쳐서 재산을 많이 말아 먹었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건물 팔아 빛 수억 갚아주고 몇억들여 편의점도 차려주고 했네요 

참 시댁 갈때마다 아주 그냥 괴로워 죽겠습니다 울고 싶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히 안 둘거라고 벼르고 있습니다 가만히 안 둘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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