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우쨔야 할까요.~~

와프 |2004.06.10 16:46
조회 810 |추천 0

기가 막히죠!!!

어제 우리의 만남의 3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함께 배우는 학원에서

노래대회가 있어 가봤더니 없더군요.

전화했더니 온다고 해서 기다렸지요.

노래 잘부르는 그를 보기 위해서....

끝날때까지 기다렸지요.

함께 식사라도 할려니....

회원들과 뒷풀이 한다고...

술마신다고 데리러 오라하데요. 

어이가 없어서...

집에 간다고 했지요.

집어가려니 너무 열받아서...

도저히 용납이 안돼서

맘 먹고 전화했지요.

이젠 그만 정리하자고....

그랬더니 전화기가  꺼져 있더라구요.

 

넘 열받아

집앞에서 기다렸더니

만취된 상태에서 운전하고 오더군요.

 

열심히 패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만 만나자구 했지요.

그랬더니

술취했지만 그러자고 하더군요.

 

집으로 돌아와 맘 정리하고 편안하게 잤지요.

술한잔 걸치고.....

 

핸드폰이 차에 떨어져 있더군요.

아침에 어머님 전화로 왔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더군요.

 

후에 전화를 했더니 어머님이 받으시더라구요.

원래 그런사람이다라고 이야긴 하지만.....

어디 그런가요.

핸드폰돌려주러 집으로 갔지요.

컨디션하나들고.....

집에 갔더니 벗고 자더군요.

좀 딲아 놓고 런닝 입혀놓고

컨디션 먹여주고...

간다고 하니 열심히 잡더군요.

옷꾸겨진다고 안된다고 하니

열심히 껴안더니.....

젖을 열심히 빨더군요.

한참동안

아프다고 이야길했지만....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웃끼지요.

 

그러더니 갖고 싶다고....

밖엔 어머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발동이 걸리면

무조건 해야 합니다.

아니 서로 함께 하는 것을 즐기지요...

점심 약속이 있어서 바쁘게 나왔지요.

 

한참후에 전화통화를 했더니

니가 애들이냐고....

나한테는 중요하다고 했더니....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쓰잘데기 없는 것 같고 난리치지  말라고...

 

오후에 보자며 전화를 끊었지만.....

이사람 우쨔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