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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마루타 실험 10선

어흥 |2006.12.06 14:37
조회 15,047 |추천 0

1. 착혈실험 - 대형 원심분리기에 사람을 집어넣고 고속으로 회전시켜 눈, 귀, 코, 입, 성기, 항문 등으로 피가 나오는 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2. 매독실험 - 여자포로를 대상으로 한 질내에 매독균을 주입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3. 대체수혈실험 - 동물의 피와 인간의 피를 교환해보는 실험. 주로 말이나 원숭이의 혈액을 이용했다.

 

4. 동상실험 - 동상치료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대상자를 영하 40도의 혹한의 날씨에 장기간 밖에 묶

어두고 얼음물에 들어갔다나오거나 팔다리를 담그게 해서 진행과정 및 상태를 살펴봄. 때에 따라 칼로 자르거나 망치로 두드려보기도 했다. 또 모닥불에 동상 걸린 사람의 팔다리를 넣어 동상 진행상태에 따라 얼마만큼 고통스러워 하는지도 살펴봤다. 또 간단하게는 영하 24∼27도,초속 5m 강풍 속에서 얇은 옷을 입은 채 들것 위에 반듯이 누워 맨발인 경우, 젖은 신발을 신은 경우, 젖은 장갑을 낀 경우, 술을 마셨을 경우, 공복인 경우 등 갖가지 상황에 따라 실험에 동원됐다.

 

5. 보병총 성능실험 - 수명의 사람을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맨 앞 사람의 가슴에 총을 바짝 대고 방아쇠를 당겨 관통력을 측정했다.

 

6. 신무기 성능시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둥그렇게 둘러 앉혀놓고(묶는 것은 기본, 자세가 흐트러지면 안되니까) 한가운데 수류탄이나 소폭탄을 터뜨려 피해 정도를 살피기도 했다.

 

7. 진공실험(압력실험) - 압력실에 사람을 넣고 공기를 서서히 빼면서 사람의 눈알과 내장이 어느 정도의 압력에서 튀어나오는지를 실험했다.

 

8. 독가스 실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넣고 청산가스를 주입해서 죽어가는 과정을 살핌.

 

9. 내열실험 - 망가진 전차 속에 사람을 가두어놓고 화염방사기를 쏘아 얼마나 견디다 죽나를 살펴봄.

 

10. 세균실험 - 731부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주력했던 실험입니다. 간단하게는 감염된 사람과 건강한 사람들을 함께 가두어 여러가지 질병이 어떻게 전염되는지를 관찰했다. 더욱이 세균에 감염된 사람을 말뚝에 묶어놓고 마취제 없이 칼로 가슴을 절개해서 내장 등에 어떤 효과를 미쳤는지 살펴보기도 했다. 또 산 사람들을 말뚝에 묶어놓고 시험생산된 세균무기가 얼마나 효과있는지를 실험했고 항공기로 실제 페스트균을 가진 벼륙을 담은 폭탄을 투하,폭탄이 투하된 중심부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는지도 실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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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사이다|2006.12.07 12:31
왜 일본이 용서받지 못할 나라인지 대충이라도 아시겠죠?. 과거의 죄악이라 생각해봅시다. 문제는 그들에게 "반성"이란 단어가 존재치 않는다는겁니다. 여러가지 걸고넘어갈것 많지만 같은 전범국인 독일과의 역사기술 문제를보죠. 독일은 종전직후 역사기술에서 자신들이 2차대전시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를 은폐하려했었죠. 그러나 밧뜨~지성 야스퍼스까지 팔걷어붙이고 나서서 "지금이 아니면 않된다. 지금이 아니면 망각해서 그 오욕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가르치지 못할수도있다."며 있는 그대로 낱낱히 스스로를 까발렸었죠. 그러나 일본은 어떻습니까?. 말한다는 자체가 입이 더러워지고 글올린다는 자체가 손이 더러워질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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