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보니깐 조나스 브라더스 투어 오프닝을 담당하고 있는 원더걸스가 미국 영부인 앞에서도 노바디를 불렀다고 하던데 그것말고도 미국의 인기가수인 조딘 스팍스와 함께 노바디 안무를 연습하는 동영상도 있네요~
함께 총알춤도 추고 대화도 나누는데 원더걸스 영어연습 진짜 많이 했나봐요.
발음도 좋고 대화도 잘 나누네요 완전 부럽 ㅎㅎ
그나 저나 조딘 스팍스가 누군가 하고 검색해보니까
지난 2007년 미국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6의 우승자로 데뷔해서
첫싱글부터 인기를 얻은 가수라네요.
'타투(Tatto)', '노 에어(No Air)'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고 하는데 아메리칸 아이돌
그거 엄청 어려운거 같던데 거기 우승자라니 이친구도 만만치 않은 친구같네요.
동영상 보면 박진영씨도 함께 나오면서 조딘 스팍스에게 함께 춤연습하라고 권유하고
정말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멋지게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절로 흐뭇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