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아침에 병원갔다왔어요...
초음파루 임신확인하구 왔거든요...
지난번 처음으루 갔던 한나산부인과루 안가구요..
님들이 올려주신글 보구 정성산부인과루 다녀왔답니다.
울신랑두 많이 좋아하네요..
의사샘님두 참 좋으신것같구요.
6월 22일날 다시오라구 하네요..
아가 심장소리 들려준다구...
착상땜에 걱정 많이 했는데...
고맙게두 이쁘게 자리 잘 잡았다구 하네요...
ㅜ.ㅜ
저 실은 쩜 울었거덩여...
걍 생각나는 일들이 교차되면서...
이젠 울지 않으려구요..
울 아가를 위해서 좋은 생각만 하려구요...
저 축하많이 해주세요..
글구 아직 아니신 분들도 홧팅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