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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로체) 두번다시는 안산다! 꽁짜로 줘도 안탄다!

야수 |2009.07.15 16:06
조회 1,552 |추천 0

로체 처음 구입하고 부터 하체 소음이 엄청나게 심해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타다가,

몇달안되서 에어컨이 문제가 생겨서 a/s받아서 고치고 또2년뒤에(작년에) 에어컨이 잘안나와서서 서비스센타에서 무상수리를 받고 몇달동안은 시원하게 탔는데 올해들어서 에어컨이 작년하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무상수리를 요청했는데 처음에는 무상보증기간이 지나서 못해준다고 하더니 계속항의를 하니까, 올해고장은 작년하고 별게의 문제라서 못해준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서 고객상담실이란데를 갔는데 거기 담당자 태도가 더 짜증나게 하드라고요

불만을 해소하러 갔다가 10배이상 불만만 더 쌓여가지고 왔네요

명함을 주라고 해도 "내가 명함줄 의무가 어디있습니까?" 눈 위아래로 깔고 사람째려보면서...... (스트잇에다가 자기이름하고 일반전화만적어주면서)잘하면 한대 때릴 기세드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억울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오늘아침에 고객센타장실에 찾아가서 센타장하고 상담하면서 "작년에 보증기간에 제대로 수리를  했으면 내가 오늘 또올 이유가 없다고 설명해도 앵무새 같이 기간이 지나서 무상수리를 못해줍니다라고 똑같은 답변만 전화건곳마다(다섯군데)계속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 기아차는 사지도않고 주변사람한테도 절대로 사지말라고 한다고  애기 했는데도 "너는 애기해라 나는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릴란다" 이런 태도로 일변하드라구요!

그래서 제 결론은  조금 더비싸더라도 현대차사면  잔고장없고 소음없고 그러니까 a/s센타 갈일 없어서 시간안깨지고, 돈안버리고,중고차시세 더좋고,.....

기아차는 시간이 갈수록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것,

앞으로 제가 아는 사람한테는 절대로 기아차 사라고 말안합니다.

"차라리 그냥 버스타고 다녀라" 라고 말할랍니다.

죽을때까지!!!!!!!!!!!!!!!!!!

참고로 저는 프로야구 기아를 사랑하는 광야구팬입니다.광주 사람이구요!

제가 얼마나 열받았으면 이렇게 말하겠습니까? 울산시민이 현대차 때문에 먹고 사는것처럼 광주도 기아차가 지역발에 도음?을 준다고 하니까,서로 도우면서 사는 마음으로

기아사랑하는 애사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

이번일로 저는 기아야구도,기아차도 증오하는 안티로 살랍니다.(얼마나 열받았으면 이렇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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