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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땜에 골치가...

사과향기 |2004.06.11 12:48
조회 257 |추천 0

저도 맞벌이라 미루다 며칠전에 햇는데요.. 친정엄마가 메뉴는 다 정해주셨구요. 저는 부침개만 만들었어요.. 저희집에선 이렇게 했거든요..

병어회(요즘 요게 맛있다네요)

돼지고기 누른것(?) - 족발집에서 파는거

오징어 회무침

홍어

잡채

부침 2가지

과일 샐러드

메밀묵(요건 집에서 엄마가 하신거 )

떡2가지

그외 김치.나물.상추.된장 같은거 상에 차려놓으면 푸짐하거든요...

이렇게 보면 몇가지 안되는것 같은데 차려놓으니까 많더라구요..

글고 나중에 국과 밥을 드렸구요...국도 꽃게탕으로 하고 싶었는데 요즘 꽃게가 넘 비싸서

아나고랑 호박넣고 끓였더니 인기 좋더라구요...

저흰 낮에 25명, 저녁에 25명 이렇게 했네요..(신랑 회사랑 친구들)

오늘은 저희 직장에서 몇가지 준비해서 직원들 회식시켜드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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