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25살 여자랍니다.
평소톡을 가끔하는.ㅋ아니자주...ㅋㅋ
암튼 ,,
저는 지금 너무나도 재미있게 살아갈 나이에
너무 심심하게 사는거 같아서
우울해 몇자 적어봅니다.
20대인생이 너무 스리슬쩍~ 지나가는거같아 너무 아쉬워요!!
시들한 상추같은 인생이에요.ㅡㅜㅡㅜ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먹고 놀고 하는 횟수도 가끔한번씩이고
회사끝나면 거의 집에서 쉬고
(회사빨리끝나야8시거의9시정도끝남, 출근은 7시면해요)
서울에 사니까 다른 친구들은 갈때 많은데 왜집에만 있어?
이러지만 ,, 뭐 나갈일이 없으니까요-_-;;.ㅠ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와서 있다가 할께없어서
싸이월드를 하는데 친구들이랑 아는사람들 등등 홈피를
가보니까 너무 다들 잼있는거같아요.일상들이.
(싸이가문제일까요?ㅋㅋ)
회사동료들이랑 술먹고 놀다 늦게들어가도
재미있으니까, 젊으니까, 이때뿐이니까
즐기는거같은느낌도 들고
또 회사직원들이랑도 친하게 친구처럼 지내는거같은 것도
너무 부러워요,
물론저도 친하긴 합니다만 같이 일하는 친구가
(거의 둘이일함)저보다 다섯살이나 작다보니
안맞아요.
그냥 회사에서는 친하게 지내고 잘놀고하는데
끝나고 술을 한잔 마신다던지.
속깊은 얘기를 한다던지.
뭐 이런?? 정말 어린게 너무 티나서,,개념도 없고,,저럴수도있나??
5년을 더 산 저로써는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아요., 크헉-ㅁ-
정말 또래들이랑 일하는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예전엔 몰랐어요.;
이 회사에서 팍팍 느끼네요...
음..
왜 내인생만 따분해 보이고 남들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까요?
제인생만 재미없어보여요ㅠ
재미있는 일상생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