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위에 헤드라인 읽고 왔는데
제 글 과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지만,
6살 아가가 아파서 헌혈증이랑 혈소판이 필요하다네요 ㅠ
전 여자라서 혈소판은 안되고 헌혈증 있는거 다 보내줄 생각이에요,
점심시간에 헌혈하러 가구요!
네티즌 여러분 우리 모두 도와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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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헤드라인에 떴네요...
생각도 못 했는데 놀랬어요;;
현재도 다이어트중인데 여전하네요 ㅎㅎ
그나마 자신감 가지고 치마 반바지 열심히 입고 있어요.
다리는 드러내놔야 더 빠진다는 속설이 !
전신사진 한번 올려볼게요...
상체는 아예 마르지는 않았지만
여성복 매장 등에서도 사이즈가 안맞아본적은 없어요 ㅠ
다리는 뭐......그저 웃음만 하하하
올 여름엔 비키니도 입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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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이어트는 한다고 하는데,
도무지 다리는 빠질 생각을 안 하네요..ㅠㅠ
한창 많이 나갔을때는 64까지도 나갔었어요.
그러다가 천천히, 일 함서 시간 들여 빼니 현재는
56~7...좀 빠졌다 싶을때는 54까지도 나가구요.
하지만 다리는 여전~히 무다리...
이쯤에서 창피한 사진 올려볼게요...ㅠㅠ
정말 심하죠............
고등학교때 이후로 치마는 입어본 적도 없는데,
최근에 들어서야 치마가 덜 뚱뚱해보인대서 입고 있어요...
남들 신경 안쓰려고 노력중 ㅠ_ㅠ
그나마 사진에서는 바지가 좀 덜 돼지같이 나왔네요-_-;;;
이놈의 다리통때문에 치마는 26입으면 허리가 헐렁헐렁 해요.
하지만...바지입을땐 허벅지랑 종아리때문에 28입어야 하네요...
늘 바지사면 허벅지 종아리는 맞는데, 허리만 한움큼 남아서,
벨트 안하면 그냥 쉽게벗겨지는 상황..-ㅠㅠ
위에는 44 사이즈도 맞고 한데 하체비만이 넘 심해서
이건 걍 괴물같아요...
차라리 상체에 좀 살이 가고 다리가 정상사람만큼만 해도 좋을텐데요..ㅠ
다이어트도 소용없는가 해서 주사도 맞아볼까
수술을 할까 막 이런저런 생각도 들지만 돈도 돈이고
너무 걱정이에요..ㅠㅠ
하체비만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다이어트 하신 전후 사진들 보면 상체는 물론 하체도
쭉쭉빵빵 이쁘게들 빠지셨던데 전 왜이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