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글 남긴 사람입니다.
제 남친 제여자친구랑 사귀는것 같다고
암튼 그건그렇고요
2년만에 다시 시작하자고 해놓고/제 여자친구한테 전화가온거 발칵되고/
지난토요일은 회사일이 생겨서 못만나다고 하고 일요일은 무소식 월요일은 아파서 출근못해서
집이라고하고 화요일부터 2틀째 전화가 없다니만/어제 술먹고 있는데 10시반즘 전화가왔지뭐예요
남:어디야 술마셨나봐
여:그래 술먹었다
남:적당히 마셔라
여:신경쓰지 말아라
자기가 잘못한건 인정못하고
여:너 확실히 행동해
남:경희랑 나랑은 아무런 사이아야 친구지 그이상이 아니라고
여:경희는 니 친구이전에 내 친구였어 니가 확실치 못하니까 전화가 오는거 아냐
왜 확실하게 얘기 못하고 전화오게 만들어. 어느누가 나랑 헤어지고 1년간 나랑연락안했던
친군데에 너한테 하고 너도 그렇고 왜 전화한거 받아주고 그랬냐말야
남:그건오해야오해
여:너가 날 좋아했고 사랑했으면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던가 했어야지 왜 경희한테 전화해서 내 안부 물어보고그래 어! 니가 맘에 두고 있던거아냐
얘기는 이렇게 시작해서 끝을 맺담니다
그런데 문자가 들어오더군여
100야 미안하다 내가 너에맘을 몰랐구나!00야~~미안하다 경희한테는 암감정없어
2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니??난예전이나지금이나널좋아하는맘!!널사랑하는맘 그대로야...
3나에이런맘알아주길바라는건아니지만오해는말아주길바래..자라(-.-)ZZzzz
4그래너가어떻게생각해도좋아..하지만경희를친구이상생각한적없다
5내가어떤말을해도안믿을거란거알아하지만널사랑하고있다는것만 알아줘잘지내길바란다.....
문자가 이렇게 5개나 연달아들어오고
정말 이남자 경희를 만나면서 양다리를 걸치는데 ...
날 떠보는건 아닐까요
님들 의견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