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이혼한 30대입니다. 이혼후 새로만난 ,30대 이혼남 만났어요.. 그남자한테 여자아이가 둘있구 물론 저한테두 아이가 있어요.. 그사람을 만나서 너무나도 빨리 조아하게됐지요. 그래서 아무것두 보지않쿠
그오빠네 집에들어가 살았어요? 그집환경은 시부모님이 이충에살고 옆방은 그오빠의 큰형식구들이 살고 남도생은 윗집에 한마디로 대가족 이 함께 살았어요..처음엔 적응 안돼서 힘들고 몸도 마니 아팠지요
사실 저 빛도 있는거 그오빠두 알고해서 일하면서 갚아 나갈려고했는데 첨엔 아이들 때문에 힘들고 일끝나고 집에오면 어머니 신경 써줘야 하구요 오자마자 집안일 하구요,, 제월급 맏아서 일년넘게 살면서 모은거 없어여,,아이들 옷사주랴 부모님 챙겨주랴.. 행사때마다 돈드리랴...그런데 첫임신때 너무힘들어서 (힘들다 말을 해두) 듣는 사람없더라구여...그래서 칭구랑 같이 병원가서 아이지웠지요..
그러구, 몇개월후 또임신이 돼엇어요.. 그런데 한번의 오해로 집안에 큰불확 생겼지요..제가 오빠를 의심한거예요,,바람이 났나싶어서 그래서 그당시에는 아무생각이 안들고 ..그냥 나가버렸지요..홀몸도 아니구 갈때가 없어서 찜질방가서 잤거든요...그리고 그날저녁 들어갔더니 아버님이 정리하라 하더군여 저같은 며느리 필요 없다구 마니 울었어요,,며칠을 여,,그오빠는 부모님이 살면 얼마나 사시겠냐고 아이지우고 다시 시작하재요...이번에는 진짜로 낳고 싶었는데 오빠를 사랑해서 오빠의 아이 낳고 싶었는데
갑자기 인생 사는게 싫어지더라구여,,그래서 술도 먹구다니구 울기도 마니울었어요,,오빠두 마니울고여..(정이많은 남자지만),,저보다는 부모님이 우선이죠..자기행복보다는 그래서 같이병원을 가서 두번째아이두 하늘로 보냈어여,,, 그러구선 지금 따로 떨어져 잇는데 그오빠를 계속만나지만..그런데 어머니 힘들다고 (아버님이 전 부인 데려오라 하네여,,저런 극성맞는 아이들 누가보느냐고,,) 오빠는 아무말 못했데요...어머니한테는,, 그여자 들어오면 전부인한테 아이맞기구 저 사는곳에 왔다갔다 한데요? 전어찌하면 조을까요?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아버님은 오빠랑 저헤어진걸루 알고 있어요
사실 일념넘게 살면서 얻은거라고 "병"만 얻었어요 그래서 쉴려구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지 못하구 이리있네여..오빠는 그냥 이렇게 만나자구 하네여..어떡할까여?....ㅜㅜ(저아직두 그오빠를 사랑하구 그오빠의 아이를 낳고 싶어요..그런데 그오빠의 우러급가지고는 아이키우기 힐들것같아여,,또만약 제가 임신하면 오빠가 지우래요...아이갖지말구 그냥 이렇게 만나면서 살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