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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 서비스 문제점

나홀로 |2009.07.16 17:06
조회 2,860 |추천 0

전 50대 가장으로서 네식구를 책임지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얼마전 실직하여 이나이에 취업이 되질 않아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대리(운전)를 하게 되어습니다.

대구 통신골목에서 엘지텔레콤용 sph-m4655기기를 구입 처음 한달간은 대리점에서 정한 요금제를 써야 한다기에 사용하다가 한달후 엘지텔레콤 114안내직원과 통화를 하여

요금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인터넷도 잘모르고 해서 114안내원에게 대리업무용으로만 쓰게 요금을 적게 나오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했읍니다

전화도 안쓰고 인터넷 접속도 안하고 하니까 요금제를 안내 아가씨에게 물어서 했어요그런데 이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했는가 봅니다

 한달뒤 요금 청구서가 날아 왔는데 정말 기가차서 뒤로 넘어질뻔 했어요

모든 대리기사가 25.000원~30.000원 나온다던 요금이 105.920원 나왔어요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요금이 왜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물으니까 부가서비스를 하나 삭제 해버렸어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상식이 없는 사람은 설명을 해봐야 무얼 알겠습니까. 밤에 나가서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치는 사람한테 도움을 주질 못할망정 이렇게 덤탱이를 쒸워서 과다 요금을 청구하다니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엘지텔레콤 본사직원도 전화가와서 두움을 줄수 없어 미안하다고 하지만 다똑같은 그나물에 그밥이 아닐까요 정녕 엘지가 고객을 위하고 회사가 더더욱 성장하기 위해선 고객에 입장에서 일하고 고객과 호흡을 함께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엘지는 안내하는 분들에게 교육을 다시 시키고 고객이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 다시 나같은 피해자를 양산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엘지텔레콤은 하수인 114 안내원들에게 고객 주머니 돈을 훔쳐내는 일을 시켜서는 절대 타기업에게 이길수 없으며 발전 성장할수 없음을 꼭 명심해야 될것이며 고객들이 항상 눈여겨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대구 신천4동 엘지텔레콤에 근무하고 있는 이모 안내양 정신 똑바로 차리고

눈감고 아옹하지 말고 고객 주머니돈 훔치지 말고 오래 근무하고 싶거던 잘하길 바란다

 

엘지텔레콤 이제 정말싫다. 돈을 떠나서 ...........

회사 이미지 실추는 어떻게 만회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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