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고에 다니는 2학년여학생 입니다. 이번 이학년에 올라와서 많은 힘들일이 잇엇습니다
차례적으로 말씀드리면 큰상처를 세번을 받앗는데요
첫번쨰로는 삼월달에 일학년 후배 아이들 싸움에 이학년 저희들이 우루르 몰려갓는데
그아이가 그싸운 당일날 저녁에 타이레놀 약 50알을 먹고 저희는 단지 구경햇다는이유로 위협감을 받앗다고
치료비등등 싸운 당사자도아닌 이학년인 저희들이 합의금을 30만원씩 물어줫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그랫지만 "위협감" 이라는 큰잘못이라고
그때 학생부에서 한달정도 수업을 못받게하고. 사회봉사등 학교에서 삼주정도 하루종일 땡볕에서 일을하고
학교에 잡일이라는 모든일들은 저희가 일꾼만약 혹사시켯습니다
또 벌을받고 엎드러뻐치기,앉앗다 일어나기,뺨을 맞고 엎드린체로 발로 배를 맞고 책으로 머리를 개때리듣 맞고
심한욕설(미친년 지랄하네)다른반 타담임선생님(일본어교사)께서는
"너희들도 약먹고 똑같이 죽어버려 살인자들아"등등
정당한 체벌범위를 벋어나 이건아니구나 싶은마음에 부모님들께 말씀들여
부모님들이 오셨는데 그때 학생부 선생님들께서 네명정도잇는데
한분은 부모님들 맞대고 주머니에 손넣고 따지고 잇고
나머지 세분은 저희들 8명을 세워서 "누가일럿냐고 진짜 학교 짤리고싶냐고"하면서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저희들에게 부모님을 모욕하는 정말 심한 모욕감에 시달렷습니다
지금 첫번쨰일에 최대한 쭈리고 쭈려서 거짓없이 쓰는데 더억울하고 심한것도 많앗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이런일은 "깡패" 나 하는짓이라고 하시고
그이후 다끈난뒤에도 선생님들의 비난과 안좋은 눈길로 학교에 다녀야만 햇습니다
일본어선생님께선 반아이들에게 "나지금 녹음할테니까 토달아보라고 하면서 녹음한걸 교무실가서 선생님들께 다 들려주겟다고"협박등 이런일이후 너희들은 관심대상이기때문에 사소한거라도 걸리면 가만히 잇지않을꺼라는 압박감에 무서웟습니다
두번째일은
제가 제주도에 오월달쯤 3박4일로 수학여행을 갓을때입니다.
그당시 카메라를 플라로이드,니콘카메라를 두개 가지고 갔습니다
수학여행 첫쨋날 박물관등 두곳에 다녀왓습니다
그다음 두쨋날 아침에 멋을내겟다고 치마를 입고 굽잇는 샌들을 신고
호텔 일층에 이학년 전교생들이 모엿습니다
솔직히 모처럼 수학여행인데 역시나 저같이 멋을 낸다고 한아이들이 대부분 8~90%엿습니다
그런데 일본어선생님께서 저와제옆에잇는 친구만 선생님들 사이로 데려가
손가락질을 하시면서 핏잔을 주셧습니다. 근데 정말 티나게 절싫어한다듯이 저만 갈아입고 내려오라고
하시고 제친구뿐만아니라 전교생들에게도 뭐라하지않으셧습니다.
저는 치마도 무릎정도엿고 신발도 힐이아니 샌들형식 굽좀잇는 신발이엿습니다.
더군다나 담임선생님도아닌 타선생님께서 또 담임선생님은 사전에 저희 숙소에 들어와
준비다햇냐고 옷까지 괜찮다고 하시며 나가셧습니다. 허락을 받은거죠 그래서 더 어이없고
그상황에선 너무하셧습니다. 그래서 자꾸 저한테만 그러시길래 한번은 숨고 갈아입으러 않갓습니다.
근데 절 찾아내 올라가라고 밀치면서 그 밀침과동시에 벽에 부디쳐 플라로이드가 뿌서졋습니다.
옆에 친구도잇엇고 전교생들 다 차에 탑승햇는데
마지막까지 저하나를 상대로 감시하고 지적하셧습니다
전 사진하나 못찍어보고 뿌셔트린 일본어 선생님이 너무 밉고 눈물만 나오는바람에 아무데도 가지안고
차속에서 하루종일 밥도 물도 먹지않고 쉬지않고
울기만햇습니다
그런데 한두번 학생부장 선생님이오셔서 왜그러냐고 묻고
니기분데로 행동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지시하셧습니다
그때 카메라 예기도 하고 속상하다고 왜 저한테만 그러시냐고 너무 힘들다고 말햇는데
그건 니생각이라고 하시면서 나가셧습니다
전계속울엇고 좀지나 일본어 선생님께서 오셔서 저에게
"이거아주웃긴애네 카메라뿌셧다고하면 너 경찰에 신고할꺼야 니까짓게뭔데"하면서 소리지르셧습니다
또 인격존중해달라고 햇더니 "니까짓걸 존중할 가치도 없는 년한테 내가왜"하면서
저에게 소리지르시며 욕을 하셧습니다
차마 욕은 글로 못쓰겟지만 보다못해 디카로 중간에 녹음을 하엿습니다
그리고 "기사아저씨가 증인이야"라고 하면서 저에게 말씀하셧는데
뭐가 증인이라는건지 지난 지금도 그말에 의미가 이해 되지 않습니다.
그후 아이들이 모두 탄 차로 장소를 이동하는데 아이들 모두앞에서
"니까짓게뭔데 라고 소리지르면서 나가라고 경찰에 신고한다고"뜬금없이 하셧습니다
그걸들은 제친구들중 한명이 녹음을 하엿고
마지막날 제가 디카를 잃어버려서 녹음한건 친구께 전부입니다
하지만 친구가 녹음한것도 지금쓴게 전부가아닌 더심한내용입니다.
그렇게 저녁까지 밥도안먹게 방치해두고 방관하시고
레크레이션 장소로 저녁에 담임선생님과 예기하고 갔습니다.그 공연중
화장실에 잠깐갓는데 오른쪽 동공은 완전히 풀려있고 손톱은 반전이 잘려나가 피가나잇엇습니다.
이사실을 바로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렷고 그런데도 전심각한데 담임선생님께선
쉬면괞찬을꺼라고 앉아서 쉬고 잇으라고 하엿습니다
그래서 쉬고잇는데 다른반 아이가 편도선이 부어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 간다고
저도 숙소가잇으려면 가잇으라고 해서
저희반 친구와 같이 숙소에 갔습니다. 그렇게 저희만 내려주시고 편도서 부은 아이만 병원에
데려갓는데. 조금뒤에 선생님께 전화가왓습니다 "심각한건아닌데 병원올라면오라고"오지말라는식으로
말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쪽눈 희미하고 너무 무서운나머지 병원에갓습니다
처음엔 접수도 안시켜 주시고 의사선생님께대려가 "이런일로 접수시켜도되요?"하면서
물엇는데 의사선생님이 빨리 접수해서 눕히고 빠른검사해야겟다고 동공이 완전풀려서 이상하다고
뇌종양이나 급성 백내장일 경우일 가능성이높다며
심각하다고 빨리 눕히라고 강조하셧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 서운햇고 완전 탈진상태여서 검사도 안좋게 나왓습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닝겔을 맞고 내일 꼭 다시오라고 예약한뒤
숙소에돌아와 삼일째날도 아무데도못가고 병원신세지는동안 일본어선생님께선
저에게 아무말도 미안하다는말도 하지않으셧습니다
그렇게 마지막달 올아오는길 버스에 올라타는데 다른아이들도 하지않는인사
전하면좋지만..자신이없어서 고개숙이고 지나가는데 일본어 선생님께서
종이로 뺨을때리시면서 "넌인사도안하냐?싸가지없게"하면서 친구들 많은데에서
또 그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절 괴롭히셧습니다
그렇게 집에돌아왓고 부모님들은 녹음한거랑 듣고 화가 너무많이 나셔서
학교에갓습니다. 학교측에선 녹음한걸듣고 기겁을하고 녹음탓인지 부정하지않으셧고
일본어 선생님모습은 보이지 않으셧습니다
근데 저희부모님이 가셧는데도 불구하고 그당일 교무실에서 "진짜 애하나 잘못걸려서 진짜 싸가지없는년
하여튼 웃긴년이야"라고 청소하는 제친구가 듣고 말해줫는데
그당일까지도 제 비난을 선생님들 사이에서 모욕하시고
등등 다음날 엄마랑만가니까 "어머니 저도 할만큼 햇습니다 미안하다 좀전에햇고 뭘더 바라싶니까"
라고 하면서 전그날 쓰러졋고 엄마가 화가나서 교육청에 가겟다는거 말려서
엄마가 "세번참앗다고 이번일로 들먹이며 애 괴롭히지말라고 또 이런일 잇을경우엔 이번일까지해서 교안들리고
바로 교육청에 가겟다고" 말하고 끈이난
세번째일인 오늘 터졋습니다
저는 무용을 하는데 학교 정교수업이아닌 보충을 이십분 빨리 끈내달라고 보충 담당선생님께 허락을받고
다섯시 오십분에 끈나는데 삼십분에나와 학교 화장실에들려 급한나머지 화장실에서 위에 반팔 무용티를
입고 교복치마복장으로 우산받고 교문을나가는데
교장선생님이 저를 보시고 "얼른갈아입고와"라고 하시며 갈아입으러 들어가는 동시에
저를 따라와 학생부로 대려가셧습니다. 학생부는 문이 닫쳐잇엇고
그래서 교무실로 데려가는데 교무실에 교감선생님과 영어선생님 두분뿐이셧습니다
그렇게 저를 교감선생님께 맡기고 교장선생님은 가셧습니다
그후 교감선생님이 "재수없게 교장선생님께 걸렷구만?"하시면서 옷갈아입고 그렇게 입지말라며
바로 보내주셧습니다
그렇게 오늘 학교에왓는데 학생부실로오라는 선도부말에 갓는데
교장선생님이 학부모소환하라고 햇다고 하엿습니다
학생부선생님들도 어이없으셧는지 교장선생님께 가서 무릎꿇고 빌으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교장실에 가서 울면서 빌고 또빌엇습니다
"학원에 바빠서 옷을갈아입고 간다는건 어디까지나 누가봐도 제사정이엿습니다
저에 짧은 생각으로 정말죄송합니다
처음이엿으니 처음이나마지막으로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다시는 안그러겟습니다 그것은 무용복인데 네오타드라고 안에 옷을입고 위에 발팔 파인옷을 입었습니다"
라고 어르신이기때문에 이해하지 못할수도 잇다라는 생각에
말씀드렷지만 교장선생님을 나가라고 호통하시며 안나가서 학생부장 난처하게 만든다고
전화까지 하시려고 하엿습니다
무릎을꿀고 빌엇더니 더 화내셧습니다..정말 교장선생님은 체통과 성품을 지니신분이라고 생각햇는데
정말 너무하셧습니다..
그래서 학생부로다시돌아와 아빠에게 전화를 해 불럿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종일 울엇습니다
왜 저에게만 그러시는지 다른아이들도 다 위에 티를입고 하교하고 그러는데
이게 과연 학부모 소환까지하면 학교에서 처음 이러난 제 본보기에 이해할수없는바입니다
그러면서 교장선생님께선"제주도일로 시끄럽게햇음 조용히 자중하고 살아야지"
하시면서 가슴아프게하엿고
오늘 간부수련회에 두시쯤 전교 123한년 각반실장이며 선도부들이갓는데
그 간부들을 다모여두고 "어제한학생이술집여자처럼 하고나갓다고 천한것이라고"하면서
모욕을 하엿습니다 어떡해 교장선생님 입에서 이런말을 하시는지..정말 해도해도 너무하시더라구요
이말을 거기에잇는 간부 친구들이 말해주는데 너무 치가떨려서정말..문든기억납니다
저번에 학생부실에서 "학생부에 조금한일만잇어도 전교 학생들이 다 우러러 보고 잇다고"
저이제 학교 어떡해다니란말입니까 정말 속상합니다
세번째일 전에는
엄마를 생각하며 많이 참은건데
학생부실에 계시는 선생님께선 "확쳐벌랑게,등등 배를때리며 미친년이 지랄하네등 죽여버린다"라고
수차례 욕설등 협박(너한테만그런다고 부모한테 말하지마라,자기방식주입등)당햇습니다
또 교장선생님께서 일본어선생님께 수차례 많은 주의를 줫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막말을 하시는 일본어선생님이 계십니다
오늘일 세번째일로 당부한전일까지
교육청에 신고하면 저에게 더이상 괴롭힘없는 학교생활을 할수잇을까요?
정말 너무힘들고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의지할 곳이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