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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주겠죠...??

돌아와줘잘... |2009.07.17 00:21
조회 91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되는 남자입니다

이야기가 좀 깁니다. 한편의 연애소설을 읽는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이런일 저런일 많았거든요. 여러분입장에선 감정이 들락날락할거에요.

 

이야기시작하겠습니다.

때는 1년전 6월 친구생일날

저는 19살의나이에 어떻게 해서 호프집에 들어갔습니다.(죄송합니다.)

거기서 친구를축하해주며 술을먹고잇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뒤테이블에 저희나이또래같이 보이는 여자3명과 남자2명이 술을먹고있더라구요.

저는 그중에 자꼬 한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 이상형이었죠.

그래도 뭐그냥 스치는인연이겠지하고 친구들과 술을먹고있는데 그 여자가 저에게오더니 벌칙에걸렸다며 어떤 반정도 투명한액체가담긴 일반물컵을 들고오더니 마셔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 기분이좋았습니다 제 이상형이 저에게와서 그렇게부탁을해서요.

그래서 거부않고 바로 마셨습니다. 쓴냄새같은건 느껴지지도않을정도로 좋았습니다. 고맙다고하고 가더라고요 아쉬웠지만 그냥 있다가 술다먹고 나와서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런데 계속 생각이나서 친구에게 생각난다니까 친구가 거기있던애들중에 한명을안데서 저는 그소리를듣자마자 제발 소개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연락하고 기다리자 그 애의 친구에게 알겠다며 번호가적힌문자가 왔습니다.

 그날이후로 전화하고 문자하고 만나고 영화보고 그러다가 7월5일날 어렵게 어렵게 고민하다가 전화로 고백을 하게됬습니다.

대답은 OK이었습니다. 정말 그날생각하면 정말 좋았습니다.

 

 

그날이후 남산타워에가서 사랑의자물쇠도채우고 영화도보고 했죠 근데 저는 자퇴하고 검정고시를따고 재수학원에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수능보려고요)

그래서 자주는 못봤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봤습니다.

 

 

그러다 8월1일쯤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갔습니다.

가서 헌팅도했죠 여자친구는 압니다 제가말했거든요.

헌팅하는여자애들에게 저는 여자친구있다고 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술간단히먹고 친구랑 사진찍고 밖에나가서 사진찍고만 놀았죠.

그리고 저희가기하루전날 여자친구도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왔습니다.

그래서 그마지막날 여자친구친구들과 같이 놀았죠 그러고 우리숙소에와서 자고 저희는 먼저 집으로왔습니다.

여자친구는 하루더머물렀죠.

저는 집에도착해서 연락을했는데 띄엄띄엄오더라고요 낮시간이라 물에서놀시간이니 당연히늦는거엿겠죠 ㅎㅎ 아무튼 방해하지않으려고 저도 늦게늦게보내다가 밤에 저 자기전에 그애친구에게 xx잘지켜줘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누구야ㅋㅋ너중절모?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래서 아니라고 나xx라고말했죠.

그친구가 당황하면서 오해하지말라고 문자하더라고요.

저는 뭔가 이상하다고느꼇지만 일단그냥 잣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문자가와서 제가 물어봤죠 어떻게된일이냐 중절모? 라는식으로 물어보니까 아무것도아니라고 자기는 술먹고 왕게임하긴했는데 다거부하고술만먹고 남자친구있는친구랑 같이 옆에빠진다음 잤다고하면서 오해하게해서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하길래 믿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평소처럼 같이만나고 어쩌다 술도먹고 그렇게 지내다가 저에게 말없이 친한남자애만났다는걸 알게되고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 저는 마음상하고..

 

그러다가 사이가조금안좋아졌다가 만났는데 제핸드폰보길래 저도 핸드폰 구경하면서 앨범을봤는데 남자2명과불꽃놀이한 동영상이있더라고요 그거보고 다시또 화가났습니다.

저랑싸운상태에서 아그리고 저는 원래 남자랑만나는거 다른마음갖고만나는게아니면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자꼬 말안하고 저몰래 만나고 그러니까 마음이상한거지요.

 

 

그리고 그때부터 저는 치마입는것 화장하는것 남자만나는것에 조금씩 제재를햇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애친구생일에 오라고오라고해서 갔는데 여자랑 남자도있더라고요.

 아무튼 친구에게 케잌을주고 걔네 밀가루던지고놀길래 저랑 같이잇었던 제친구도 살짝 꼇죠 그리고 집에갈려고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남자애랑 즐겁게 밀가루던지면서놀더라고요 자빠지고그러면서도 계속 그래서 보다못한제가 여자친구한테가서 이렇게당하면서 계속던지고놀거야? 그만해좀 이러니까 하는말이 너도같이하자 도와줘 쟤야 쟤한테던져 이러길래 그냥 한숨쉬고 친구와함께 집으로그냥갔죠.

집앞에서 있는데 문자오더니 왜그래?이러길래 아니라고숨기다가 계속묻길래 말했죠 화났던거 그러니까 아 왜그래 미안해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제가 화가 쉽게 안풀리자 그래서 계속이러면 어쩌자고 이러길래 저는 깜짝놀라고 그냥 막나가는것같아 화가났지만 그래도 어떻게 풀었습니다.

 

 

그러고 100일이되서 같이 에버랜드가고 그날밤에 xx역버스정거장에서 케잌에불붙여서주고 정말 그때 정말좋았습니다.

학원다니면서 어렵게모은돈과 어머니께 지원을조금받아 14k커플링도 삿죠.(학원다니느라 아르바이트도못하는 학생입니다.) 아무튼 커플링도 주고 그랬습니다 (뭐해줄지 정말많이고민했어요.)

 

 

그러고 걔가 알바를 하고싶다길래 저희엄마께 구해달라고 부탁해서 어떻게어떻게하다가 저희엄마가게에서 알바를하게됬어요.

15일정도 햇었는데 제가 학원끝나고 그애알바끝나는10시가되기조금전에 매일매일도착해서 기다리고 만나고 집까지대려다주고 그랬죠.(하루는못갓습니다.) 아무튼 그애알바그만하게되고 엄마가 몇일만 저한테 도와달라고해서 학원끝나고 가서 도와줬죠.

그런데 여친은 친구들과놀고 저한테올생각이별로없는것같아 제가 좀오라고 했죠 그렇게 말을하니까 오더라고요 그리고 잠깐있다가 친구만나로가고 그리고 다다음날쯤 친구들이랑 술먹는데서 제가 문자를 조금차갑게보냈습니다.

근데 끝날때쯤 기다리라고 택시타고오겠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고 술별로안먹었다고는하지만 입에서 술냄새가많이나는여자친구를 그애의 집 정거장까지 대려다주고 저는 집에왔습니다.

 

 

그러고 몇일후 저에게 오빠의친구한명이랑 자기친구여자애2명이랑 술을먹겠다고 문자가왔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화났습니다.

 남자가있어서 화난게아니고 저는 그렇게 희생했는데 그애는 놀러만다니니까 화가난거였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차갑게보냈어요

그러고 끝나고 집쪽에와서 친구에게 만나자고한다음 피시방에갔습니다.

그러고 걔한테 연락계속안오길래 먼저 문자하고 문자안하길래 왜 씹냐고 보냈죠 그러다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다음 왜자꼬 문자안하냐고그러니까 말없다가 갑자기 다른사람이 받더라고요 그 오빠친구라는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너 얘한테 왜자꼬 문자하냐", "너는 잠도없냐?"였어요.

그래서 저는 매우화나서 뭐라고한마디했고 그사람은 꼴에 형이라 자존심이상했는지 저에게 뭐라뭐라하더라고요 저는 화가나서 만나자고했습니다.(저말들으시면 눈돌아갈수도있어요 저상황경험해보세요)

아무튼 그제서야 여자친구가 전화를뺏으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그것도화났죠 중간에 말린것도아니고 뭔가 심각해지니까 말리는거 실망도많이했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목소리가 들렸는데 나 꼭 xx만나로가야되 꼭 안가면안되 이러더라고요 그러더니 받더니 "거기로갈게 어디야?" 이러길래 말해주고 기다렸죠.

그런데 잠시후 전화가오더니 그애의친구1이 밤늦었다고 심정은이해하겠는데 거기까지언제가냐고 집에가야하지않겠냐 밤늦었는데 너가이해해 이러더라고요.

 근데 그때시간은 새벽1시쯤 이미 버스도끊길시간까지놀았으면서 그러더라구요 ㅎㅎ 어의없어서그냥 알겠다하고 혼자또 마음속의고통을 진정시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왔습니다.

만나자고요 그래서만났죠 근데 저는 화난게 있어서 암말도안했는데 갑자기하는말이 아무말안할거야? 이대로 그럼 그냥 끝낼거야?이렇게 극단적으로 나가더라고요 저는 매우 화났지만 다음부터 그러지마라고하고 그런놈들 다 늑대같은놈들이라고 어떤남자든 믿지마라고 너 술취하면 어케될지모른다고 말한다음 어떻게게또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 앞으로 아는척도하지마라고했죠.

 

 

그리고 그애의생일날 학원야자빼고 그애어머니께 전화드려서 집어딘지 물어보고 깜짝파티를해줘도 되겠냐고 양해를구한다음 그애집에가서 그애의어머니와같이 조그맣지만 풍선으로 하트도만들고 케잌도놓고 저는 먼저집에왔습니다.

 그날 제가 학원때매 너생일인데도 못만날거같다고 미안하다고해서 그애는 실망한상태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던상황이에요.

 그애의친구는 알고잇었고요.

아무튼 집에도착하고 연락을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가오더니 매우울면서 고맙다고 왜이랬냐고하더라고요 매우 뿌듯했습니다 ^_^

 

 

아무튼 그러다 몇일후 엄마가게에서 일을하고있는데 친구생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재밌게놀고 집일찍가라고했죠 ㅎㅎ 그러다 제친구가 그애친구랑 술먹기로했다고 저도같이가자길래 갔죠 제여친도 온다네요.

그래서 제가 일단 저는 없다고하라하고 만나라고했죠.

그러고 제여친이있던 호프앞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제여친이랑 그애친구가 같이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뒤에바로또 그애친구랑 장난치면서 어떤남자애가 나오더니 저있는거보고 갑자기 서로 모른척하고 그남자애는다른데로 가는거에요.

저는 그거 별로신경쓰지않았어요.

화가난게있긴잇었는데 다른일로 화가나잇었습니다. 아무튼 같이 호프에올라가서 있는데 그애가 자꼬 왜그러냐고 아까 그남자때매그러냐고 그남자랑 진짜 아무사이도아니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것때문에화난것이 아니었는데 여친이 계속 그말하니까 괜히 그것도 의심이가더라고요.아무튼 아무말안하다가 여친화장실갔을때 친구들에게 그냥 집에간다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전화계속오길래 다시돌아가서 있는데 사실 친한친구인데 같이잇기만하고 얘기는안했다며 뭐라뭐라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근데 저는 정말 미치는주알았습니다. 왜그런지는 위에이야기 계속봐오신분은 알거에요.

아무튼 계속화내니까 포기하듯이표정하고 말도 안하더니 뭐그래서 어쩔거야?라는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정말 진짜로 미치는주알았습니다. 그래도 그냥 앞으로 어떤거어떤거좀 하지말라고하고 저혼자또 풀었습니다. 친구들에게 답답한 제상황 이야기도하며 대충 저혼자 풀었어요.

 

 

그러고 수능보고 헬스도하고 알바도하고 그러다가 수능결과나오고 학교쓰게됬는데 제성적보다 조금높은학교 2개쓰고 나머지하나는 여자친구와같은곳으로 썻습니다.

여자친구가쓴 학교는 정말 하위학교에요.

그래도 그냥썻는데 제가쓴 제점수보다 조금높은곳2개는 떨어지고 여자친구학교에 붙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랑 다니는거 생각하니 너무 행복할거같아서 등록금도내고 했습니다.

 

 

그리고 좀있다가 200일되서 같이 대천해수욕장에 2박3일로도 놀러가고 다시또 행복해졌죠.

 

 

아무튼 그러다가 입학을했고 과엠티같은건 가지말자고 했습니다.

아무튼 신입생환영회때 저는 솔직히 불안했죠 대학교가면 선배들이나 다른남자애들이 여자술많이먹이고 눈맞으면 mt간다하길래 안그래도 여자친구 남자좋아하는거같아서 미치는주알았는데 아무튼 그때 술조금만먹는다길래 알겠다고하고 저도 술대충먹고 여자애들이랑은 얘기한마디도안하고 남자애들이랑만 얘기하고 친해진다음 나와서 여친기다리는데 여친이 술좀많이먹어보였어요.

그래서 거기서 화가났습니다.

자기가 술조금먹겠다해놓고 그렇게또 분위기타고 술많이먹었구나 생각하니 화가났죠. 그때 버스에서가면서 얘기하다가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 계속하길래 뿌리치고그러다가 또 아무말않고 있길래 제가 말했죠.

그런놈들 다 여자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놈들이라고 다 늑대라는식으로말하다가 막말한마디했어요 너도걔네랑 그짓하고싶냐? 이런식으로요.

 평소에 잘못할때마다 욕같은게아니고 저런식으로 막말을했어요.

그러면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나오고 저는 다시 어떻게 잡았습니다. 계속이렇게 여러번 반복했죠.

 

 

그러다 300일때 롯데월드도가고 같이 스케이트도 타로가고 했는데 그이후로 제가 마음이 변했나봐요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겁니다.

아무튼 그러다가 야구장도갔는데(어딜가든 제가 계획잡고 다했습니다.

 막막하게 모르겠다고만하길래요.)아무튼 경기끝나고 사람들 거의다 나가고나서 제가사진찍어달라고 폰을쥐어줬는데 폰카라 쪽팔렷는지몰라도 그냥 대충찍고주더라고요 그래서 잘안나왔다고 경기장이나오게 찍어달라고 했는데 짜증나는표정지으면서 경기장나왔다고 언능가자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남의눈의식하는 그런거 싫어하는놈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상처가좀났죠.

그러고 집에가는길에 또 아무말안하길래 너무화나서 혼자따로 걸어갔습니다.

 걔도 안따라오더라고요.

그러다가 지하철앞에서 저 찾더라고요 저는 담배피고 눈마주쳤는데도 그냥피하고 혼자 지하철로 갔습니다. (여친 길치입니다.)

지하철타려고기다리는데 전화로 울면서 어디냐고 물보더라고요.

 저는 계속안찾다가 막상지하철오니까 갈길몰라 무서워서 전화하는거같은생각이들어서 더 화나더라고요

필요할때 더욱더 찾는거같아서 그래도 전화받은다음 일단 막말했죠 왜? 필요할때찾냐? 니혼자알아서 집찾아가봐 한번 이러니까 더울면서 미안하다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라고 말하고 기다렸죠그냥 그러고 만난다음 같이 집왔어요.

 

그리고 대학교입학하기전에 저한테 옷살건데 뭐살까?라고하다가 그냥 안산다고했으면서 막상 대학교가고 멋있는사람 좀 보이니까 (제가 멋있는사람 있냐고 물어봤는데자기입으로그랬어요 멋있는사람 솔직히 몇명있다고) 그 대학첫날 옷주문했더라고요 ㅎㅎ;;;그것도 짧은치마랑 등등..

그래서 괜히 그사람의식하는것들 그리고 전에 잇었던 모든것들 다 생각나서 너 화장이랑 치마같은거 입지마 화장하더라도 연하게해 나 너 다른남자 눈 의식하는거 진짜 싫어 이러니까 하는말이 다른사람 눈을 언제의식했냐고 난 너한테만이뻐보일려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전에 저는 순수한사람이 좋다고 해왓었어요.)

그래서 저는 나는 순수한 너가 좋다고 정말 순수한너가좋으니까 순수하게다니라고하니까 또말이바뀌더라구요 사실 너눈만의식하는게아니고 너친구들한테도 내가 이뻐보여야지 이런식으로 다 저한테는 핑계로 보였어요.

그러다가 결국 알겠다고 화장아얘안하는건 좀 그렇고 연하게하겠다고 치마는 너앞에서만입을게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얼마안지나서 또 짧은치마입고 것도 좀 가려지는 스타킹도아니고 살색인가 아무튼 살그대로 다보이는 스타킹에.. 그래서 정말화났고요 그냥 그따구로입을거면 스타킹 다벗고 내앞에오라고 그러면 얘기하겠다했습니다.

너무 화나서 그렇게 ㄱㄹ같이입고싶냐?  그냥 딴남자랑 mt가 이런식으로 막말을해버렸어요.

그러다 또 연락안하더라고요

 

미안해라고만하고 무언가 잘못을시작하고 저는 알게되서 뭐라고하고 그런데 아니라고 부정하다가 결국에 말하고 그러면 저는 잘못+핑계,거짓말때문에 화가나서 막말을하게되고 그러다 그애가 무작정 그래서어떻게할거냐고 나오고 저는 그러다그냥저혼자 화풀어버리고 반복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사랑을나누어 임신을 하게되었어요.

그런데 그전에 조금 사이않좋은일이있어서 싸운상태였어요.

아무튼 같이 산부인과에가서 검사해보니까 임신이라고하더라고요.

저는 전혀 불안한거없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첫아이이고 소중한 생명이니까 당연히 낳아야한다생각하고 키울 돈같은거 그리고 부모님께 어떻게말하면 이해해주실지 생각하고있고 그리고 같이 사는것을 생각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애표정은 하루종일 울상이더라고요.

이해하죠 임신해서 깜짝놀랐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일지나도 울상이더니 결국 말하더라고요 뭐 엄마가알면 엄마 기절할거라고 그리고 돈은 어케하냐고..

그래서 제가 어머니도 첨에는 놀라시겠지만 이해하실거야.

 그리고 돈은 우리가벌고 그리고 우리 부모님도 주실거야 그리고 나군대가면 키워주시기도 할거고.

저는 당연히 우리가 실수한거 소중한생명을 지우기보단 키우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하는말이 계속한숨만쉬면서 지우자..라고 하는거에요 한번도 낳아볼까?라고한적이없었어요.

솔직히 남자입장에서는 저여자가 나를 사랑하지않나?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할수없이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 알겠다고하자마자 갑자기 목소리 우울했던거 풀리더니 바로 활기차게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괜한 의심이갔죠.

쟤가 엄마랑 돈걱정도있긴하지만 그보다 자기 젊음잃는것을 더 생각한거아닌가?라는의심을요.

그래도 일단 말안하고 그냥혼자또..화를참고있는데 왜그러냐고 계속물어보길래 말안했죠.

그전에는 이렇게 화나고 말안하면 자기도말안하는데 더 적극적으로하고 뭐가화났냐고물보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죠 젊음잃는거도있지않느냐고.

그러니까 전혀 아얘없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얘없는건아니지않느냐?라고하니까 진짜 아얘없다고 그러더니 풀어주기까지하더라고요.

저는 임신사실알기전에는 그냥 포기해버리고그런애가 임신하고나서 그렇게 잘해주고그러는게 보이니까 그게또 많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걔친구랑도 얘기해보고 그러다가 정말많이화나서 그냥 헤어지게되었어요.

 

 

그러다가 걔 애기지울때 돈20만원정도 보내주고 걔애기지우로왔다길래 알았다고하고 애기지우고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아마 그애도 죄책감은 들엇겠죠.) 정말 미치는주알았습니다.

편의점에서알바하는데 자꼬 무섭고 두렵고..... 그냥 생명을 지우려고했던 그애를생각하니 무섭고.. 그러다 몇일있다가 그냥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닌것같고 정말 사랑을느끼고 그래서 그애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다시사귀는데 낯설게대하더라고요 저는그래서 말했어요 어떤사이라도 낯설고 어색해지면 그사이는 끝나는거라고 그러니까 제발 낯설게대하지마라고 했죠.

그러니까 알겠다고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낯설게하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예전처럼 밝고 개그도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아무튼 그러고 또 헤어지는쪽으로 몰고가길래 헤어지자고했습니다.그러고 또다시 만났다가 결국에 제가 정말아닌것같다는걸 느껴서 일방적으로 차버렸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사귀고의생활이 2달가량 지났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찬이후로 저는 이제까지 많나지않았던 다른 여자와 영화도보고 사진도찍고 미니홈피에도 올렸습니다.

이유는 다른여자만나보고싶은이유도잇었지만

진짜 중요한이유는 그애가 자존심때매 연락도하지않고 전에도 제가먼저 연락한적이 많았거든요.

아무튼 연락없고 미니홈피도 다 일촌공개하고 닫아놨길래 화나서 만나고그랬죠 그러다가 저는 그애아니면 안되서 다른여자만나보고 문자해봐도 전혀 여자로 느껴지지도않고 그래서 걔네집에 찾아갔습니다.

 저보고 그냥 갈려고하다가 제가 계속잡으니까 결국에 울더라구요.(원래 제가먼저 안갈려고했어요 먼저 사과하거나 찾아가면 행동이 당당해지고 그랬거든요....) 아무튼 여러얘기하면서 제재하는거 너무심하다고 그래서 화장같은거 신경안쓰겠다고 그런식으로말도하고 여라말도하고풀었어요.

 

 

그러다가 몇일후..또 낯설게 대하더라구요^^;;아무리 오랜만에만나서 낯설어도 나처럼 아무렇지않게해야.. 그래야.. 계속관계가 유지될수있는데..자꼬 낯설게하고.. 저도그러다가 행동함부로못하고..무슨사소한말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고..그러다가 제가 또 말했어요 제발 낯설어도 낯설게하지마라고..그러더니 알겠다네요

 

 

그러고 다음날 자고일어났는데 문자가와잇었어요

비와서 오늘은 아무데도 나가면안되겠다고 마치 저한테 오늘은안만나겠다고 선언하는것 같았죠..

그문자보고 연락을했는데 문자가왔어요

그애친구가 지금 자기네집에서 자고있다고.. 그래서 좀 화가났어요..친구만나러친구네집가서 화가난게아니고요..저한테 미리그렇게말해버리고 그렇게아무말도없이 가있고 자고있다고하니깐요..

아무튼그러고나서 걔싸이에가봤는데 정말나를아쉬워서만나는걸까?라는 글이 써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전화를했고 헛된의심을 또 했습니다.

 저한테 비와서밖에 못나가겠다고 문자하기전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을것같다고요..

 왜냐면 저 글은 그전에 써잇었고 그것때문에 친구랑 얘기도하고그래야할것같아서 친구집간것같다 라고 느껴서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솔직히말하라고 나한테문자보내기전에 친구랑 만나기로한거아니였냐고..(제가 사소한것에 의심을했는데 이유는 조그만거라도 서로 솔직해지려고.. 그런이유에서 의심을한것입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명의 거짓말이든 한명의 의심이든 뿌리를뽑을려고 전화국에 가자고 했습니다.

 알겠다더군요.. 그러다가좀있다가.. 이제우리믿음또깨지는거알지?이래서 저는 한명의거짓말이든 의심이든 뿌릴뽑자고했어요..

그런데 이제그만하자..우린아닌가봐..이렇게말하더라고요..

저는 또 화가났죠 저는 이제까지 화나도 재대로 풀려본적이없어서 그래서 그애한테 소리지르고 그때 첨으로 ㅅㅂㄴㅇ 라는말을했습니다..(전화로요)

계속울더라고요 말은안하고 그러다가 친구가받더니 저에게 이대로헤어질거야?이렇게 헤어지는것에 제가 거부하고싶어하는것을 알고있다는듯이.. 물보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던말던 일단 전화국 갈거야

그리고 거짓말이든 의심이든 하나는 뿌리를뽑을거야 라고했는데

갑자기 집착쩐다면서 그냥 꺼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화가나서 뭐라고?미쳤어?라고하면서 혼자 벽치고..

 아무튼전화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문자로 내일 전화국에 필요한서류같은거 떼서 나와 이러니까 걔친구한테 집착쩐다고 자기눈앞에띄지마라고 더럽다고 문자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걔친구한테 맞반격을하다가 걔가 자꼬 쓰레기라는식으로말하길래 저는 화나서 그애약점알던거를 비꽈말해버렸고요그러다가 생각이들었어요

걔친구가 나한테 욕하고있을때 지금 옆에서말리지도않고 보고만있는건가?(처음에는 말렸죠 그런데 처음이후에는 말리지않았어요.)아무튼 그래서 배신감을느끼고 그 친구한테 이렇게 보냈어요..

걔 결혼은할수있을까?그렇게 임신했는데?ㅋㅋ  이런식으로요 엄청 심했죠 제가생각해도 그래도 그애가저한테욕한것도아니고 그애의 친구가 그렇게욕하고 그애는 옆에서 막지도않았어요 (나중에얘기했을땐처음엔막고 그러다가 혼자 자해하고 그랬다네요...;;)아무튼 그러고 저는 그냥 연락씹어버렸어요..

그러고혼자또 화풀고 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화풀려고 노력하고

근데도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보내고 싸이를보고있는데 내가 내홈피를방문한횟수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일부로 마지막접속했을때 횟수를본다음 몇시간가량접속안하다가 딱 들어가서 보니까 8정도 더 올라가있더라고요..

그래서 몇번더 실험해봤죠.. 

4번정도 숫자가 확 올라가있고 나머지는 1~2만올라가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빌미로 뭐라고하려고 그애집앞에가서 나오라고했습니다.

그런다음 솔직히말하라고 내싸이들어갔냐안들어갔냐물봤어요 (이전에 헤어졌을땐 제싸이 들어가보고 그랬다고 말햇었습니다..)

아무튼 물어보니까 안들어갔다고하더라고요.

 마지막기회줄게 들어갔어 안들어갔어?라고하니까 안들어갔다고 화내면서 집에갈려하더라고요 그래서 잡은다음에 입술을 손바닥으로 쳤습니다. 

저도 치고나서 후회했어요

근데 그상황에 다른사람이었으면 정말 어떻게됬을지 모를정도였어요..

 

 

무튼 그러고 저한테 욕한 친구 만나로갈거라고 따라오라고 한다음 가서 만난다음 미안하다고하라했는데 그친구가 왜미안하다말해야하냐고해서 제가 그냥 미안하다고빨리해 이런식으로 서로 싸우다가 그애가 친구한명더부르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뭐라뭐라 얘기하고 나쁜놈이라는식으로 계속말하고 대변해주길래 저도 대변인한명불러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얘기 어떻게끝나고 저랑 그 여친이랑 단둘이 얘기하게됬어요.

딴애들은 다 가고요.

 그런데 서로 섭섭했던얘기 다하고나서 말없이있는데 할말없어?이렇게 계속물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그냥 빨리 가고싶어?이러니까 아니라고하고 ..그렇게있다가 걔가 일어서더니.... 이제 할얘기없는것같네 이제까지 사겨서 좋았고.. 행복해야되 꼭 그리고 울지마 앞으로 웃으면서 살아야지?이런식으로 말하고 가버리더라고요..

 

 

 저는 거기에 계속잇었습니다

 앉은채로그자리에..

3시간정도지나고 그애 알바갈때쯤 친구들이랑 나오더라고요..

 저를발견하고 저한테 오더라고요..

그러더니 왜안가고잇었어 빨리 가야지 이렇게있으면 내가 편하게 못가잖아..

이러더니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가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쳐다봤습니다 그리고 그냥가라고 여기좀만더있다 알아서갈거니까라고.. 그러더니 알겠다하고 잘지내라하고 친구랑가더라고요 친구는 하는말이 집에 조심히 잘가~이러더라고요..

아무튼 계속잇었습니다..

여러생각 다했죠 이제까지 잇던일이랑 왜 이렇게됬나 생각하다보니까

이제까지 제가 너무 너무 많이 걔를 조엿다고생각이들었고...

 걔가잘못해도 좀이라도 이해하는것없이 다 질책하고 막말하고..

 그래서 걔는 이런것에 오히려 상처받고 반복하고..

그래서 나는 무조건 걔한테 잘하라고만하고 내가 바뀌려고는 시도조차해보지도않았다 어떻게해야할까..라고고민하다가

생각한것이있어요..

 

 

사랑하는 연인사이에는

진실 믿음 희생 노력 이 네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중에 진실 희생 은 저에게잇었으나 믿음과노력은 저에게 없었던것같고

그애에겐 믿음은잇었으나 진실 희생 노력이 없었던것같다고 느꼇어요 (희생이 후반에 조금 있긴 햇었지만요..)

그리고 제가 이제까지 과거일까지 따지면서 그러다가 여러가지가 곂치고 그래서 더욱 화내게되고 막말하고..저도 그애의 나쁜점을 고칠때 그냥 막말로 타이르면서만 고칠려하고..

그모든것이 노력 이란것이 서로에게 없어서 이 악순환이 계속되었다는것을 느꼇어요.

어떤사람이 잘못을해서 다른사람이 화가났으면 그냥 미안하다고 금방 단순간에 풀려고하기보다 노력이라는것을보여서 미안함이 느껴지게하고 그래야 서로에게 다시 헌신하고 사랑하게된다는것을..

우리서로에겐 노력이라는게 매우 부족했다고..느낀저는.. 그날그애가 간이후로도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후4시부터..새벽12시30분까지..거기에앉아있고...

한번쯤올줄알았는데 안오길래..그애일끝난시간으로부터 30분지난시간이라..

그애집앞으로 가서 잇었어요..

거기서아침까지기다리고..

물한모금안먹고..

모기에몇십방을물리면서 비도오는데..

기다렸습니다..그리고 그날아침에 그애어머니가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정말씀드리고 얘기좀해도되겠냐고 물봤습니다..

문 열어주시고 일가시더라고요. 

 그애방에갔는데 회식하고 좀전에들어와서 자고있더라고요..(저잠시피시방1시간가량하고왔을때 들어왔었나봅니다..)

아무튼 그애를 깨울가말까 고민도 많이하고 있다가 진짜 떨리기도하고..

아무튼 결국깨웠어요..

일어나서 저를보더니 살짝놀란얼굴로 

언능자라고 계속잇었냐고물보더라고요..

저는 땅바닥에 침대에기대고 그애를 등지고 앉아서..

너무 슬퍼서 서러워서 너무힘들어서.. 정말 .. 눈물이 나왔습니다..

몰래울었어요..

그러고 물먹을때 얼마나 서럽던지...

 

 

그러고 있다가 둘이 이야기를했습니다..진지하게..

저는 제 다짐과 노력이 느껴졌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아닌것같다고 우린정말 끝내야될것같다고..

저는 기회를한번만달라고했습니다..

 이제까지 노력하라고만하고 나는노력한적없었는데 이제 내가 노력할려고하잖아 기회한번만줘..

 이러니까 나너 다시사겨도 상처만줄것이라고..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거라고... 저 손잡고 빌듯이 얘기했어요..

차라리 기회한번얻어서 내가 노력이라도한번해보고 안되면 헤어지고 그런게 지금그냥 이렇게 헤어지는것보단낫지라고....

그런데 계속 정말미안해..아닌거같아..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무말없이 집에서나와서 밖에 비많이오는데 서잇었습니다..

정말 내 다짐과 내사랑과 내 노력을 보여주려고요.. 한 15분지났을때쯤 우산쓰고나오더라고요 저는 흠뻑젖어잇었고 제게와서 눈물흘리며 안기더라고요..

저도 얼굴돌려 울었습니다.. 저절로 눈물이 쏟아지더라고요..

들어가자고 이게뭐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 결심이랑 마음이 느껴지면 그때 나 대릴러와 이러니까 울면서 안더니 가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감기약주더니 마지막으로주는거니까 언능먹어 이러더라고요..

티셔츠도주고 우산도주고..

 

 저는 결심했어요

 

어짜피 제 주위에는 친구도 가족도 다 가식이고 살아도 좋을게없을것같아서..

그래서 가는척하고다시돌아와서 그애티셔츠랑 우산을 그애집1층에 놔둔다음 사람안다니는 한적한곳에 가서 비를 계속맞고잇었어요

 몸이계속떨리면서 손가락하나도 잘안움직이기시작하고 살이불고 치가떨리고 몸이 계속 떨리더라고요 .. 그래도 마음먹은게있어서 그냥 계속 잇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쓰러져서 죽든 실려가든 어떻게되든 그냥일단 내 머릿속에 의식이없게 되고싶었어요..그런데.. 비가 그쳐버렷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갈려고하는데 다 젖어서못가겟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전화하고 그애집에가서 씻고 바지랑 티셔츠빌렸어요..

그러고 걔도 친구집에간다고 가는길에 버스정거장까지 대려다주겠다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나왔죠.

서로 아무말없이 버스정거장까지 왔습니다..

웃으면서 쳐다보고 그러고있는데 버스가 바로 오더라고요

 그걸보고 그애를 쳐다봤는데 그애가 앞으로 나 없어도 잘살아야되 알겠지?^-^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랬어요..

나 너 연락 언제가되든 기다릴거야 죽을때까지 꼭 연락해줘 이러고 버스타고 집에왔어요..

 

 

아 그리고 전에 뭐 캐묻고 하니까 죽는다고하고 전화꺼놓고 그런적이있는데

정말 무의식적으로 바로 버스타고 걔네집까지가서 문두드리고 그랫었는데..

살아있더라고요..정말 하늘에감사했어요.

그러고 또 의심가는행동을해서 뭐 캐묻고 하니까 또 죽는다길래..

그냥무조건 막나가길래..

 나도 죽을거라고 문자냄겨놓고 폰 꺼논적이 잇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는 엄청 걱정했더라고요.. 죽으면안된다고 너없으면 못산다고..

근데 막상 찾아오지는 않더라고요..

나중에 하는말이 새벽시간이고 거리도 좀있고 그런데 어떻게가냐고..

왜 자기 이해 못하냐고..

저는 이랬어요 사랑하는사람이 죽을까봐 걱정되는데 그런 생각이 나냐고..

그런데 계속 자기 이해못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애의 친구랑 저중에 결정을 내려야 했던 일이 잇었는데,

결국 친구 택햇었구요..

 

 

아무튼 지금 버스정거장에서 서로 헤어지고 3일정도지났어요..

언제가되든 괜찮지만 과연 연락이올까요?

욕같은거말고 정말 진지하게 대답해주셧으면해요..

 

정말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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