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쫓겨난 여인 교도관이었는데 지나가면 죄수들이 오우! 섹시해유!
했답니다! 근데 같은 교도관 동료들에 의해 “너무 예뻐서 교도행정에 ‘부적합’
하다는 이유로 쫓겨났다는군요. 크흑 슬퍼염! 나도 어디가면 꼭 저런대니깐요!
그건 그렇고 며칠전 뉴스에 ‘MB관상’이 독재하기에는 부적합하다. 스탈린이나
히틀러를 기다린듯한 모교수 발언이 있었죠? ‘MB관상’이 독재에 부적합하다?
그렇담 ‘개도꾜인의 메시아상’은 어떤것이길래 ‘MB관상’마져 퇴짜를 놓는걸까?
첫째, 그들은 DJ, 노무현시절 너무 비리가 까발려져서 너무 민주적인 대통령은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이 났구요! 보다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원하는것이 맞지요?
쉽게말해 위 모교수의 스탈린, 히틀러 기대와 전혀 다르지 않다는걸 보여주죠!
지금도 좌빨좌빨 하는걸 보면 확 좌빨들을 싹 쓸어버릴 광주 5,18 철권 통치자
같은 지도자를 원하는게 분명해 보임. 왜? 믿는자들이 저럴까? 예수 우시겠네!
반면에 거듭난 진짜 개신교인들은 누구를 원할까? 그야 당연 성서대로겠지요!
보라! 그는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같아서 고운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사53)
쉽게말해 정욕의 화신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전장군이나 스탈린이나 히틀러처럼
우람빵빵! 오우 섹시해유! 정욕의 화신이 아니란 얘김다! 보잘것이 없는 메시아!
그러나 그는 우리에게 민주주의가 뭔지 가르쳐주었고 담배를 남이 얻어필정도로
소탈, 서민적이었고 죽을때도 원수를 갚아달라지 않았습니다. 원망안한다. 조그만
비석하나만 세워달랬을뿐! 어때요? 이래도 아직 선과 악을 구분 못하시겠습니까?
나 섹시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