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어무이 핸드폰 바꿔 드렸는데...
개통점이라고 하는데
별정통신인지 아니면 케이티에프 업체인지 어찌 아나요??
개통할때도 거기서 상담 잘못해서
만원 할인 받았는데...이번엔 요금에 무료통화가 있는데...
전혀 반영되지도 않고...그대로 통화요금 나왔는데...
그리고 상담 요청했는데 첨엔 통화중이라던
담당 상담원이....2시간 기다린 후 다시 전화할때도
통화중이라던 상담원....근데 10분후 임oo과장이 전화와선
아파서 출근을 안했다는....
그래서 열이 받아있어서 일방적으로 이야기 했다고...
욕설이나 머 그런거 한적이 없는데....
녹음 시키겠다고 협박을 하네요...머죠 이거?
녹음 시키고 하자니까...자리 옮겨야 한다고 얼렁뚱땅
또 넘어갈려고 그래서 옮겨라고 녹음시키고 하자고
말을 잘랐더니...그럼 작동시키고 어쩌고 해야되서 기다려야 한다고...
그래서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버리네요...
고객에게 녹음시키겠다고 협박을 하는 등....
8년째 케이티에프 쓰고 있는데....이런.....
아쉬움 sk로 넘어가라 이건가...kt랑 통합했다 이건가?
통화한다던 상담원 자기들은 몰랐다고 하겠죠 ㅎㅎ
뻔하죠 답변....이번달 요금 어떻게 할거예요???
미리 내라고 하는데...어이없죠....
글구 기계 24개월이 보통인데....
그쪽에서 ktf24개월 유지 조건이라길래...
제가 다시 ktf유지냐 기계 유지냐 했더니
ktf유지로 말했는데....
과장 답변: ktf유지조건이 기계 유지조건아니냐
어디 이런 답변을 ....그래서 제 답변을 말해줬는데....
그 쪽에선 들은바 없다고 하겠죠...
상담원 두번 사기친거나 같은건데..
요금 확인안하고 자동이체 나가는거만 가만히 놔뒀음....
그 사람은 고객에게 사기를 두번 친건데...
한번은 제가 발견해서 만원 할인받았고..
이번이 두번째 사기인데...
ktf에선 어떻게 할꺼죠??
별정 통신이라고 그럴려나??
114 확인결과 ktf라네요....
혹시 여러분들도 피해사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