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비꼬듯이 말하면서 읽어보십시오^^ 글쓴님~?
글읽다 스크롤 한번 내려봤다...5분의 1 읽었더라...
글쓴님..제3자입장에서 한국을 다시 바라보겠금
하는 의도는 좋습니다...근데 있잖아요~
한국 사람들 왜이렇게 남 일에 관심이 많나요?
남이 뭘 하든지 신경쓰지말고 자기일이나 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왜 이럽니까.
자신은 잘하고 글쓴님이 말하는 4800만 국민에게
말씀을 하는건지요~그 의구심을 되 묻고 싶네요~
이글을 보면서 무엇을 전달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글쓴님이 말하는 약소국에 한사람으로써
저희에게 해야 할말이 있고 못 할말이 있다봅니다
소크라테스가 그러셨죠...
너 자신을 알라...라고...
머 그렇다는 겁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항시 생각하고 있던거라 실천 못해 죄송합니다!!(__)
알겠나요 글쓴님~?? 괜히 열받는다..아오...
닉넴이 애국자 이시네요????
애국자로써 님께서 말하는 약소국에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가르치려 하듯이 들이대지마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잘났건 지식이 풍부하건간에
전 대한민국 4800만명이 있어서 흔히 말하는 선진국한테도
자랑스럽게 얼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나 한국인이라고..'
애국자면 애국자답게 행동하셔야죠~^^
20대 청년 글쓴님!!! 아갈묵념하시고..자뻑 그만하시고..
그 잘난 외국친구와 한국을 떠나십시오^^
당신같은 사람 한국에 필요 없는듯 합니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말만 많아 가지고...
가서 공부나 더해 우라질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