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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C가 강남에 한 룸살롱 경영했던 마담 출신

깜찍이공주짱 |2004.06.12 17:03
조회 19,348 |추천 0
. -대대적인 규모의 쇼케이스로 화제가 됐던 신인가수 C가 ‘강남의 한 룸살롱을 경영했던 마담 출신’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는 강남에서 웨스턴바 스타일의 룸살롱을 경영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는 유명 음반제작자와 영화제작자들도 자주 들렀고, 이 인맥을 이용해 최근 귀빈을 초청한 성대한 쇼케이스를 치를 수 있었다고 하네요. 또 C의 실제 나이도 활동나이인 25살이 아니라 36살이라고 하네요.

중요한 것은 이 소문이 그의 옛 동료로부터 흘러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오랫동안 마담을 해놓고 어떻게 가수로 데뷔할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수군대고 있습니다.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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