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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인격이다..

캬오 |2009.07.18 00:15
조회 154 |추천 0

개 만도 못한자식아

 

유부남이 총각이라고 거짓말해..

작년부터 양다리 하면서

두 첩을 거느려.

거기다.4월까지 연락까지 해.ㅋㅋ

기막혀

 

그래놓고 치명타 운운해?

 

니 좃이나 짤러

 

전처한테 가서....양육비나 보태고 살렴

 

어느 인디언 노인은 내면의 싸움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

"내 안에는 개 두 마리가 있소.
한 마리는 고약하고 못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착한 놈이오.
못된 놈은 착한 놈에게 늘 싸움을 걸지요."


"어떤 개가 이기냐?"고 묻자,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내가 먹이를 더 많이 준 놈이오."

- 킴벌리 커버거 (Kimberly Kirberger), <당당한 내가 좋다> 中.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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