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뜰앞에서가 끝난 후,
'리듬 속에 그 춤을'을 부를 때 선보입니다.
팝핀과 웨이브를 적절히 섞은 브레이킨이구요.
3분 정도에서부터 선보이는 춤은 클로즈업을 하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80년대부터 브레이킨 댄스를 공중파에서 선보인 여가수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빛을 발하지요.
'리듬 속에 그 춤을'은
최근 여러 방송 및 언론 등에서
한국 록의 대부인 신중현이 작곡,작사한 곡이라
또다시 유명세를 치르고 있지요.
신중현이 본인의 은퇴 공연에서
직접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
본인 스스로 본인이 만든 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곡임에도
본인이 작곡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점이
다소 서운했었나봐요.
그저 김완선의 대표곡으로만 알려졌으니..그럴만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