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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푼.. 처.. 외로훠요.. 누카 촘 체 여친하실푼 안케신카효.?

압둘라 |2009.07.19 16:35
조회 130 |추천 0

처 청말 우울층.. 컬리커 캇타효.. 오늘은 여러푼 한테 신쉐 한탄촘 할려코효.. 처 이체 여친 없이 치낸치 펄써 2년하고토 판이 넘었허효.. 큰테.. 여차친쿠카 안생키는테...  왜 안생키는커쵸..??

 

천 청말 히휴를 모르켓어요...

 

처의 대해 칸략히 말하차면...  키는안쉽입니타... 

 

음.. 167이쵸...   아... 체카 성창키태 너무 팝을 커르코..  스트레스를 만이 팟아서.. 키카 안큰커 캇습니타...   치큼은 22살 이코.. 킬을 컬을 때면... 펼 느낌을 못 캇는테..  힐 신은 여차카 처를 내리타 포코 있으면 청말 눈물 납니타...

 

음... 크리코 외모는 클세효...  각자의 눈들이 타 탈라서 모라코 얘기를 해야 퇼치 모르켓습니타...  처토한 어느때는 잘생켜 포이타카.. 어느때 포면..  청말 거울을 푸셔 버리코 십습니타...

 

매력은... 흠...  과묵한케.. 매력힙니타..  말 안하코 하루 버티키 대회에 나카면 차신있습니타... 

 

여러푼.. 처를 테려카 추시면 안퇼카효.?  천.. 청말 인편탄심이 퇼수 있는테.. 부탁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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