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 여성인데요..
중학교때 알앗던 4살위에 아는 오빠가 잇습니다..
몇년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요 근래에 우연치 않케.. 전화를 햇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도 주고받고..
전화도 하고 잘지내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친구들과 모임이 잇는ㄷㅔ..
모임 끝나고 놀아달라는 겁니다..
늦은 시간에 만날일도 없다 생각햇고,.
저도 심심하고 밥이나 먹자 생각햇죠..
그래서 정말 대수롭지 않게.. 알앗다고 햇죠..
진짜 정말 진심으로 그냥 오빠 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10시...11시...12시...
연락한다던 사람이 연락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연락해밧더니.. 빠져 나올수가 없어서
시간이 너무 늦어졋다는겁니다..
저는 약속은 무슨일이잇어도 되도록 지키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그냥.. 아는 오빠이고.. 우리집하고도 가까워서
12시 넘어 만나게 됫죠...
자기네 집앞에 놀이터가 잇다면서..
예기나 하자며 ..아이스크림을 사오더군뇨..
그리고.... 30분이 체 지나지도 안아..
졸리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들어가서자~ 나도 오빠 얼굴이나 간만에 보려왓으니까..
시간 너무 늦엇다.. 내일 출근해야지..?"
이랫는데..
그오빠왈 " 나 자는거 보고 가~"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됫다고.. 나 간다고.. 웃으면셔 빠빠이 하자 햇죠..
그랫더니..손목을 잡고 안놔주는 거입니다..;;
속으로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됫습니다..
이런 실랑이를.... 한 30분정도 햇죠..
그리곤... 간다며 손을 뿌리치고.. 그냥..집에 왓습니다..
이남자..뭔가요?
정말 서로 아는 오빠 아는 동생이고~
알게 된지도.. 몇년이 됫는데..
웨 자기 자는걸 제가 보고 가야되는 겁니까?
제가 생각하는....
또한 여자들이라면 생각하는.. 그런 생각으로 저를 부른 거일까요?
뭔가요..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