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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요즘 최고의 훈남을 봤어요. 역시나 훈남.

착한늑대 |2009.07.19 17:21
조회 58,481 |추천 14

으아~~~~~~~~~~~~~ 또 톡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는 운이 좋은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전에도 톡 걸렸는데.

 

오늘 또 톡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식 하고 들어 왔는데.

기분 쵝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저렴한 싸이 오픈 할게요.

www.cyworld.com/cogug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윗배 나와서 죄송합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몸좀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하두 많이 쳐묵고, 운동을 안하다 보니....ㅠㅠ

이런 저렴한 모습 보여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이제 여자친구만 생기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ㅠㅠ

아~~~~~~~~~~~~~~~~~~~~~~~~~~~~~~~~~~~~

 

 

정말 훈남. 최고 훈남 V.O.S 박지헌.

이번 가게 대박 터지세요.

첫째 빛찬이에게도 멋진 아버지.

둘째에게도 멋진 아버지.

 

용규 삼촌은 정말 멋쟁이 입니다.ㅋㅋㅋ

 

 

 

사진 왼쪽분 싸이입니다.

정말 샤이니~ 잘생긴 형님 입니다.

www.cyworld.com/woojukjk

왜 쏠로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멋진 형님인데...ㅋㅋㅋㅋㅋㅋㅋ

방문하셔서 위로의 말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진찍어준 멋쟁이 형님 싸이 입니다.

 

www.cyworld.com/slump112

 

역시 외로운 쏠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정말 잘 찍습니다.

여성분들 사진 찍어달라고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달려가서 찍어 드릴거에요^^

 

 

 

그리고 길어서 죄송합니다.

톡커님들을 위한 싸이월드 클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쏠로톡커님을 위한 클럽.

http://club.cyworld.com/solotokers

가입하셔서 또 다른 톡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이상 운영자님 정말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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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먹은 부산이 고향인 서울 청년입니다.

 

얼마전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요.

 

 

 

7월 12일인가??

 

까치산에서 지인들과 그냥 조촐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밥도먹고, 소주도 한잔하고, 당구도 치려고...

 

암튼 1차로 막창, 2차로 삼겹살을 배부르게 실컷 먹고.

 

소화좀 시키고 싶어서 3차로는 당구장을 가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포켓볼 치러 가자^^

 

그래서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당구장 건물에 '박지헌의 보이스'

 

이런 간판이 있었습니다.

 

까치산 근처에 살던 지인도 처음 본다며....

 

우리는 웃스게 소리로 박지헌 하고 동명 이인이 하는 가게 겠지...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그 건물 5층인가? 4층에 있던 당구장으로 고고싱.

 

하지만 이게 먼가요. 당구장 포켓볼 자리에 사람이 있는거에요.ㅠㅠ

 

우리는 아쉬워 하면서 무거운 발걸음을 다시 돌렸죠.

 

그때 제가 한마디 했죠.

 

"형님들 우리 10층에 박지헌 보이스 한번 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박지헌이 하는 가게라면 맥주 간단하게 한잔 하고 갑시다."

 

그때가 때마침 박지헌의 아들공개 기사때문에 약간 시끄럽던 시기.

 

우리 일행들은 설마 진짜 V.O.S 박지헌이 하는 가게일까?

 

만약에 운영하던 가게라도 있을까?? 이런 의문을 품고

 

엘리베이터를 탔죠.

 

일단 10층에서 엘리베이터문이 열리고 눈앞에 펼쳐진 화환들...

 

XXX엔터테이먼트. 나몰라 패밀리. 김신영의 화환.

 

그리고 V.O.S 박지헌의 큼직한 사진들....

 

헉 정말 박지헌이 운영하는 가게였던게 맞는거 같았습니다.

 

가게 직원에가 진짜 박지헌씨가 운영하는 가게 맞냐고 물어보니.

 

"넵 맞습니다. 사장님 지금 계신데요^^"

 

우리 일행은 바로 맥주 한잔하러 들어갔죠.

 

또 직원분이 착하게 박지헌사장님의 일행이 계신 옆테이블로 안내를...

 

거기서 박지헌씨와 인사를 하고 맥주를 주문했죠.

 

우리는 박지헌씨께 사진한장 같이 찍자고...

 

근데 그땐 일행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가실때 찍어준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술값 안주값이 약간 비싸더군요...ㅠㅠ 라이브카페는 처음이라...)

그리고 주문한 맥주와 안주를 가지고 오시는 직원...

 

그때 시간이 11시가 넘어서 라이브 타임은 끝났다고 직원분이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8시 9시 10시 3번 한다고 했나ㅠㅠ

 

약간의 아쉬움을 갖고 맥주를 마셨죠.

 

가게도 크고 분위기도 좋고, 야외 테라스도 있고...

 

야외 테라스에는 강아지도 있더군요.

 

골든 리트리버^^

 

얼마나 귀엽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

 

10층이라 야경도 아주 멋졌습니다.

 

다음에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꼭 한번 와야지 하는 다짐도 했죠.

(그게 언제가 될지... 아놔... ㅠㅠ)

술을먹고 1시쯤 이제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아참 사진 못찍었다."

 

에잇 다음에 찍지^^ 이러고 나왔는데...

 

그때 잠깐 밖에 나갔다 들어오신 박지헌씨와 딱 마주친 우리.

 

박지헌씨가 하시는말...

 

"벌써 가세요? 사진 찍으셔 야죠^^"

 

우리는 기분좋게 사진 까지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근데 박지헌씨가 당부를 하시더군요.

 

솔직하게 기사 뜨고 얼마가 안지나서...

 

"사진은 언제든지 찍어 드릴수 있는데,

 

인터넷이나 미니홈피에는 일주일.. 아니 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올려 주세요."

 

"지금 제가 이렇게 사진을 찍어 드리고, 가게를 오픈하고 이렇게 되면..."

 

말 끝을 흐리시더군요.

 

저희 일행은 무슨말인지 안다고, 그래도 항상 힘 내시라고. ^^

 

박지헌씨 응원하는 사람 많다고....^^

 

정말 지금 상황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연예인이란....

 

 

 

 

 

그렇게 짧게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짧지만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사진도 한번 올려 볼게요^^

 

 

 

 

 

 

 

 

제가 머리가 쫌 커서 뒤로 살짝 빠졌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또 연예인 봤다고 좋아서 글 적는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말아 주세요.ㅋㅋ

 

그냥 그분이 연예인이고 가수로서도 좋기는 하지만.

 

요즘 기사들을 보고, 읽으면 정말 멋진 남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홍보... 이런건 더욱 아닙니다. 홍보라고 생각하면 홍보고 될수도 있겠지만.

 

그냥 전 너무 즐거운 추억이라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된것 입니다.

 

 

정말 요즘들어서 더욱 호감이 가는 그런 사람 박지헌///

 

V.O.S 박지헌 화이팅. V.O.S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박지헌의 보이스' 대박 나세요.

 

지금 첫째 빛찬이 에게도 멋진 아버지 이고,

 

그리고 8월달에 태어나는 둘째에게도 멋진 아버지가 되어 주세요.

 

그리고 저 오늘 로또 번호 조회 하닌깐

4등 당첨 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기분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놔... 주말인데 집에서...

혼자 영화나 보러 가야지... 에이씨...ㅠㅠ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모르는사람...|2009.07.20 01:56
그룹 V.O.S의 리더 박지헌님이 4살 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밝혀 화제입니다. "17년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네 살 된 아이가 있다. 또 아내는 8월 말에 둘째를 출산한다"고 말하며 유부남인 사실을 고백 했습니다. ( 아내는 일반인 서명선씨로 알려 졌습니다. ) 박지헌님의 4살 된 아들의 이름은 '찬란하고 빛나라'라는 의미를 지닌 '빛찬'이며 현재 아내 서명선씨의 호적에 입적돼 있다고 합니다. 유부남 사실 숨겼던 이유 박지헌님은 그동안 서명선씨와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아빠임을 밝힐 수 없던 이유에 대해서 전 소속사와 그룹 맴버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사실을 숨겼었다고 합니다. "팬들에게 아이 아빠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숨길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솔로가 아닌 그룹으로 활동하다보니 나만 생각할 수 없었다. 내 양심 고백으로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당시는 V.O.S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나의 경솔함으로 그룹이 와해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특히 박지헌은 V.O.S로 '보고 싶은 날엔'과 '큰일이다'로 빛을 보기까지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아는 가수이기에 '총각 아빠' 고백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이제 막 그룹이 안정적 궤도에 들어가려 하는 민감한 시기였기 때문이죠. ( V.O.S.는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소속사 스타제국과 결별, 제리본엔터테인먼트로 새 둥지를 틀어 활동중입니다. ) 박지헌님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더이상 속일 수 없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데뷔 전부터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묵묵히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가족들을 외면할 수 없었고 아직 백년 가약을 맺지는 않았지만 함께 살고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올 두 번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박지헌은 "한 아이의 아빠로, 한 여자의 남편으로 떳떳하게 살고 싶었고 소속사를 옮기고 난 후, 새 회사가 나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안아줘 고백을 결심하게 됐다
베플꺄앍|2009.07.24 17:31
,,,,,,,, 죄송... 악의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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