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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상에서 만나자고 ㅠ.ㅠ

아리송 333... |2004.06.14 14:19
조회 753 |추천 0

하~~~~~~~~

 처음 글을 써보내용  답답해서 몇자 적어요~

 요즘은 어디 하소연 할때두 없구, 혼자 미치자니 정말 미쳐버릴꺼 같꾸 해서

 몇짜 적습니다....

 

 저는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 아주~~~~~~~~ 잘 사귀구 문제가 이따면 남친이 겜을 무지 조아한다는것뿐!

 다정하구 말두 잘 듣는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접니다!

 칭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아주 오래된 칭구~

 그 칭구가 언제부턴가 제가 조타구 합니다. 항상 이쁘다구 하구~

 얼마전에 여자칭구두 생겻습니다.      그    칭구에게........ 저 마니 축하해 줫습니다

 잘해서 결혼두 하구 행복하라구......

 저만 보면 흔들린다구 하면서  정말 잘 챙겨줍니다 ......

 저를 어떡해 할수두 없구,  그 새로생긴 여친을 어떡해 할수없고 하는 실정인가 같습니다....

 

 요즘 제 맘이 무지 복잡하네요.....

 왠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긴 하지만......  저보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서 행복하자구 하는

 이사람..... 정말 미워 죽겟습니다....

 

 무언가에 무지 미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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