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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가 안걷혀서 경매되는 교회,,[감정가 269억원짜리 등등,,]

박광오 |2009.07.20 14:25
조회 1,200 |추천 0

행복교회 감정가 97억, 사도교회 평가액만 267억, 이게 다 그렇게 원하던
기독교대통령 정부아래서 십일조가 안걷혀서 경매되는 교회라는군요. 한창
잘나갈 때 같으면 시가 500억짜린 되겠지요. 울며 겨자먹기로 판다는군요.


지금 한창 강남은 부동산버블이 형성될 정도로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한쪽에선 십일조를 못내 교회가 경매될정도라니 자업자득 아닐까요 이게다
서민경제를 무시하고 부자를 감싸고돈 먹사설교에 대한 심판이라고 난봄다.


난 교회가서 “서민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이런설교 들어본일이 없습니다.
교회선 부자에 힘실어줘야 한다면서 부자감세 장로님을 교회가 선출했으니
십일조도 백일조로 ‘감세하거나 아예 면세해줘야’ 마땅한거라고 난 봅니다.


왜? 나라의 주 수입원인 부자감세 했으니 교회 주 수입원인 십일조 감세도
이뤄져야 형평상 맞음*^^* 强者인 부자는 돈, 하인, 변호사등 많음. 반면에
서민은 피해당해도 재판 이기기도 힘듬. 교회가 할일 뭔줄 이제 아시겠지?


천주교봐라! 오늘도 용산참사 서민과 애환을 함께한다. 그들을 변호하잖니?
참선지자, 거짓선지자는 여기서 판가름 나는거 아니겠니 마치 떡검, 떡찰이
부패 검찰, 경찰이듯이 말이다. 십일조 못내 경매되는 교회!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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