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톡이었는데 이제와서 다시 글을 올리네여~~
저 기억하시려나 ...
그전 예기 모르시는분들있으니까
그후예기랑 둘다 적을께여~~
엄청깁니다 ...
눌러보고 그냥 가시는 분들 ..
저랑 비슷한 경험 있을수도 있을텐데 함 읽어보세여~~
여자는 진짜 잘 만나야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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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240 일을 사귀면서
그녀가 남자들에게 번호를 따이고 그냥 번호를 주고
그 남자 번호를 지운다고 했는데
며칠 후 그녀의 전화번호부에 그 남자 번호가 있더라고요.
제가 제대로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남자와 문자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남자와 문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두번째 경고예요. 또 화를 냈습니다.
이런 일들이 있어, 저는 그녀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엄청 울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집에 전화해보니
아직 집에 안 들어왔다고 해서 너무 걱정이 되어서 그녀의 집 앞에서 한 시간 정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시간 후 그녀가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차마 화를 참지 못하고 이런 말을 하며 그남자에게 달려갔습니다.
"저ㅅㄲ누구냐? 저ㅅㄲ 누구냐고?"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그 남자에게 가라고 하면서 그 남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가고 있는데 그녀가 저를 그 남자에게 못 가게 꼭 잡고 그 남자는
도망갔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너무 화가 났지만 침착하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 남자 누구야? 설마 사귀는 거야? "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울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미안해..."
저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고 그녀와 계속 얘기햇습니다.
"저 남자랑 언제부터 사귄 거야?"
그녀는 울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귄지 얼마 안됐어. 정말 미안해..."
저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 정말 왜그래..!! 너, 나 사랑하잖아. 우리 서로 사랑하잖아."
라고 말했습니다. 일단 저는 상황 파악을 하고, 화를 가라앉힌 후
다음 날 그녀와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이별 선고를 하더군요.
제가 계속 붙잡았습니다. 그 남자 빨리 정리하라고...
용서해줄테니까 빨리 돌아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지금은 저보다 그 남자가 더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와 저한테 상처 주기 싫다고 하였습니다.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그 다음 날 저녁 저는 그녀의 집 앞에서 그와 그녀 몰래 숨어서 그 둘을 지켜 보았습니다.
아주 안으면서 다정하게 얘기하고 있더군요. 그녀가 집에 들어간 후 그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ㅇㅈ 이 남자친구시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그 남자와 맥주를 마시며 얘기를 하였습니다.
얘기를 해보니까 그녀는 그 남자 보고 저랑 저번 주에 헤어진 남자친구라고 말했더군요.
그녀가 그 남자에게 거짓말을 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도 저와 똑같은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 제발 ㅇㅈ이와 헤어져 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남자는 저를 일으켜 세워 알았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곤 그 날 밤 그녀와 잠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그 남자와 헤어진 후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그 남자와 같이 있었습니다.
"어, 나가고 있어. "라고 말을 하고 "나 일하고 와서 씻어야 돼."
라고 말을 하고 끊으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끊고 그 남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은 후, 그녀는 눈치를 챈 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와 헤어진 후 그녀와 만낫습니다.
그녀는 계속 저를 의심하며 계속 물어 봤습니다. 저는 정말 뻔뻔하게
안 만났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곤 그녀와 다정하게, 아주 다정하게
얘기를 하고, 그녀가 케익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너무 먹고 싶다 했습니다.
저는 내가 내일 사다줄게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곤 그녀와 즐겁게 얘기하고 좋은 시간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새벽 6 시 30 분쯤 케익을 예약했습니다.
케익에 글씨를 새겨 달라고 생크림과일케익을 정말 이쁘게 만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저는 일을 하러 갔습니다. 홈플러스에서 카트를 밀고 있습니다.
그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아침에 문자를 했는데 계속 답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자꾸 핸드폰이 꺼져 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후 전화해보니까 핸드폰이 켜져 있고
그대로 전화를 돌리면서 또 핸드폰이꺼져 있고... 그렇게 한 다섯 번 반복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가 그녀에게 말한 것 같아서, 그녀를 잃은 것 같아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할 말이 있다고, 전화 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에게도 전화를 해봤습니다. 신호가 가다가 핸드폰이 꺼져 있더군요.
그녀한테 12 시 쯤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 배터리가 없었다고.
그러고서는 그녀는 저한테 할 말이 없냐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할 말이 있다고 말햇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알아봐달라고 문자를 보내려 했는데 모르고 그녀에게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 문자를 본 후 연락이되었습니다. 그녀는 아직도 저를 의심하고 있었고
저는 만났다고 말했다가 그냥 떠본 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녀는 벌써 눈치를 챘습니다.
태도부터가 다 알아챈 것 같았습니다. 제가 말하기 전부터...
저는 욕을 했습니다.
"내가 ㅈ 같아 보이냐? ㅆㅂ내가 성기 같아 보이냐고? 너네 둘 다 내가 죽여버릴 거야!"
라고 화를 냈습니다. 그녀도 엄청 화를 냈습니다.
"이 ㅅ바 죽여봐, 죽여보라고 아놔 ㅅ바 ㅈ나 어이없네 ㅅ바ㄴ이 죽여보라고!!"
니만빡침? , ㅆㅂ내가우스워? ㅈ랄 연락하지마 ,ㅅ바ㅋㅋㅋㅋ무릎꿇으면다해결되냐고,
때리고맞고그딴거할필요없고이제제발연락하지말아줘, 쟈기라고하지마 ,
ㅁㅊ년아 죽여보라고, 죽여봐ㅁㅊ년아ㅋㅋㅋㅋㅈㄴ빡치게하네,
정말 문자 이런 문자들이 날아 왔습니다.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엄청 화를 내며 저를 비꼬듯이 욕하며 저와 깨지자고 그러면서 심하게 욕했습니다.
한마디로 눈에 뵈는 게 없는 듯이...
몇 시간 후 진정이 되어
그녀와 저녁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일이 끝나는 대로 케익을 찾아 그녀의 집 앞으로
갔습니다. 그녀를 만나서 얘기를 하고 저는 그 남자를 만났다고 솔직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화를 엄청나게 냈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는 그녀 보고 때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거침없이 싸대기 5 대를 연속으로 때리고
얘기를 하다가 1 대 때리고, 또 얘기하다가 1 대 또 때렸습니다.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너무 억울한 나머지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그녀가 잘못한 것인데,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 그녀에게 내가 맞고 있다니... 이런 생각이 나서 막 울었습니다.
저는 울며 그녀에게 왜 때리냐고 한 번 크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놀랐고 저는 울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 정말 정말 너사랑했는데.. 우리 가족보다 너였고, 내 친구들 다 버리고 너 만났고
내 목숨이 날아갈 뻔한 적도 많고, 정말 너 하나 사랑 계속 하려고 난 잃은 게 너무 많은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잘못은 네가 했잖아. 니가 먼저 잘못해서...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서... 내가 아프잖아, 정말 내 심장... 너무 아파..."
그 말을 한 뒤 저는 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녀도 울더군요, 저에게 미안해서인지.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남자 건들지 말라고, 약속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을 돌렸습니다. 그냥 넘어가서, 옛날 생각이 나게, 옛날에 햇던 일 중의 추억을
하나 하나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재밌게 시간을 보낸 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 파주로 2 주일 동안
지원을 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2 주 동안 그 남자를 잊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노력해본다고 말했습니다. 그 날 새벽 2 시쯤 집에 들러서 옷을챙기고
새벽 3 시까지 일하는 곳으로 가서 차를 타고 파주로 왔습니다.
파주로 온 첫 날 저는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막상 오고 나니까
정말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정말 미칠 정도로... 문자로 해서 그 남자랑 헤어지라고,
돌아오라고 재촉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말했습니다. 그 남자와 저에게 상처주기 싫다고.
그리고 저는 그녀와 입을 맞춰서 그 날 저녁 그냥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녀는 흔쾌히
알았다고 햇습니다. 잘 지내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둘째 날
그녀에게 자꾸 연락이 왔습니다. 제발 전화 받아 달라고, 이러지마라고
그러는 겁니다. 저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저 없인 못 산다고 했습니다.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그 남자랑 빨리 헤어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 남자에게 상처 주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선 제가 최고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둘 중 한 명을 택하라고 했는데 그녀는 저에게 또 이별선언을 했습니다.
그 날 밤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도 오고 전화를 받으라고
자꾸 그럽니다. 받았습니다. 그녀는 지금까지 사랑했던 남자 중에 제가 최고라고 했습니다.
저는 "내가 최고면 그 남자랑 깨지고 나랑 사귀어. 그 남자랑 왜 안 깨지는 건데. 나 진짜 가슴 아픈데.
정말 너만 사랑하는데, 미치도록 널 사랑하는데, 그 남자는 나와 같은 충격 있어서
나 이해해줄 거야." 이렇게 말했는데 그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가 그 남자애 보고 네 말 듣지 말고 나 계속 좋아하라고 했어." 이러는 겁니다...
셋째 날...
그 날 밤 그녀와 완전히 이별 선언을 했습니다.
정말 잘 지내라고 말도 했습니다.
넷째 날. ( 09 6/23)
그 날 아침 그녀는 저에게 전화를 계속 했습니다.
계속 절 잡더군요. 그 남자랑 헤어질 것도 아니면서...
저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계속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헤어졌잖아 끝났잖아..."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답장했습니다.
"끝났다고말하지마"
라고 하엿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해서 그녀가 계속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받아주지 않고 끝내자고 했습니다. 전화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인생 그딴 식으로 살지 마. 진짜 사람 상처 이렇게 크게 주고, 너 진짜 최악이야.
저는 그녀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오후 쯤, 파주 문산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다가
계속 생각이 나는 겁니다. 미친 듯이 생각이 나서 문자를 했어요.
문자를 해서 풀어서 다시 아슬아슬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녀는 계속 그 남자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저 어떡해야 되는 걸까요... 미치겟습니다.... 서울로 돌아가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11 일이나 남았는데... 정말 힘들어요.
그녀에게 그 남자와 헤어지라고 하니까 그 남자 상처주기 싫다고 그러고,
저와 끝내자고 하니까 저랑 못 헤어진다고, 아프다고 하고 ... 제가 제일 최고라고 잡고.
삼자대면을 하자니까 싫다고, 안 된다고 하고... 어떡해야 될까요...
정말 그녀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추억...들이 너무 소중하고..
절대 버릴 수 없는 ... 그런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그녀가 없어도 안되고요...
이런 제 상황 어떡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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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후 이야기 ..
파주에서 다시 서울로와서
다시그녀를만나고 ..
바보같이 그녀를 이해하고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
기다리다 제가슴에 상처만 더 받았습니다 ..
지금은 굿바이 했습니다 .. 바로 어제 ... 휴 ..
마지막으로 만난날 저는 칼로 손목 긋고 에휴 ..
계속잡다가 그녀가 그남자를 자꾸 감싸니까 이런생각이 들게됬습니다...
이런 여자 만나서 머하냐 ..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깐 정말 정이 떨어지는 겁니다 ...
그래서 제가 완전 그여자 앞에서 개진상 부리고 완전 끝내 버렸습니다
(상상에맡깁니다 ^^;;)
왜 괜히 ㅂㅅ같은짓 한지... 에휴...
그여자한테 아까 밤 12시쯤 전화왔엇는데 ...
그냥 씹었습니다 .. 망할X ㅡㅡ
한달전에 톡 됬엇는데여
다시 늦게 이런글올리네여 ..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은 빨리 정리하세요 ...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아프고 더 힘들어집니다 ..
저처럼 개진상 부리시면 그순간만 아프고 .. 괜찬아지실겁니다 ..
그리고 저번에 맞춤법 안맞는다고 머라고 악플 달던 분들 ..
제발 ... 그만좀 ... 부탁드립니다 .. 맞춤법 맞춰서 썻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