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5세 자산관리사 입니다. ( 재테크에 도움이 되시길 )

알리안츠 |2006.12.07 20:36
조회 2,883 |추천 0

25세 알리안츠 자산 관리사 입니다.

남들보다 " 돈 " 에 대해서 정말 빨리 눈을 뜬거 같은 사람입니다.

현재 ( 부동산 경매 펀드 운영중이며 , 알리안츠 보험 설계사로 있으며 재테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는 말을 자주 쓰면서 말이죠.

 

자산 관리가 무엇일까? 라고 말하면 분명 자기의 상황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분은 건강에대한 재테크 , 목돈이 있으신 분은 목돈에 대한 재테크 , 시작하는 분들은 이제 시작의 재테크 .. 다 다르겠지요.

 

25세 정말 부동산 4년 바닥생활에 1년 보험생활하면서 많이 느낀것은 아직도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시간은 정말 되돌릴수 없습니다. 내가 보낸 1년의 허용세월이 남들보다 10년이 더 뒤쳐집니다.

똑같이 시작을 해서 남들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재테크는 내 몸값을 올리는 것입니다.

돈도 벌어보고 일도 해보았지만..  결국 일에 있어서의 성취감이 최고로 기분이 좋습니다. 당연 그 성취감에는

그만큼의 보상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그 보상의 관리가 잘 되어야 합니다.

제 주변을 지켜봐도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본인이 관리를 못하면 좋은기회와 투자처에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아쉬울 따름이죠 !!

 

2006년과 2007년 한해를 본인이 되돌아 보세요. 월급이 많건적건 얼마를 저금했고 얼마를 썼는지

한번본인이 계산해 보기를 바라며 그계획을 토대로 5년 , 10년의 계획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5년 , 10년 계획에는  " 돈 " 에 대한 계획 그리고 " 내 job의 위치에 대한 계획 " 이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제가 가장 잘 쓰는 말이 " 목숨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 입니다.  어느 누군가가 했던 말이지요

정말 얼마를 위해 노력을 해고 얼마큼을 했나요?

저도 어린 나이에 이런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친구들을 보면 느낌이 옵니다.

분명 처음 시작할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현재 은행권의 PB님들 , 증권계의 펀드 매니저 , 보험사의 설계사 , 부동산 창업 투자 등등..

그중에 시작하시는 분들은 은행의 PB분들과 보험설계사님들의 라이프 싸이클을 한번 정석으로

들어보기를 원합니다.

상품가입이 목적이 아닌 " 내가 왜 살고 있으며 , 어떻게 저금을 해야 하는지 , 등등의 구체적인 목적이 나올거

같네요 .

저또한 부동산을 하며 돈도 벌어보고 다 했지만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는.

보험설계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인생의 설계를 하게 되었죠.

 

지금 분명 글을 읽으면서 두가지 분류가 나옵니다. 그냥 또 글썼네. 아님 한번 해볼까?

분명 이 생각 하나의 차이가 돌이킬수 없는 세상 삶의 차이를 느낄것입니다.

 

매번 글을 읽으면서 재미도 느끼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다 쓰기에는 저도 일을 해야 하는지라.. ㅎㅎㅎ

http://www.cyword.com/sissco1 에 들어오셔서  재테크에 관한것도 많이 물어보시고

더 좋은것 남들에게 더 알려줄것도 있으면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제 다가올 시대는 NQ의 시대 입니다. 나 혼자 모든것을 알려고 한다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고 마는 것이죠

저도 은행 PB , 펀드 매니저 , 부동산 창업점포 , 부동산 , 증권회사 팀장 등등을 만나며

더 좋은 펀드 , 더 낳은 삶을 위해 하루하루 노력합니다.

 

" 돈 " 이 인생의 행복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슬픈일은 내가 하고 싶은것 , 먹고 싶은것

 즐기고 싶은것 못할때 가장 불행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부자 되기를 기원하며 내일도 화이팅 합시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