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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담비, 그냥 찍어도 포스 작렬!

담비짱 |2009.07.21 13:31
조회 571 |추천 0

 

2007년 열운 4기 활동이 끝나고 2년 간 집에서 잠만 자던 제게 걸려온 한 통의 취재 전화.

7월 17일 금요일 늦은 8시, 강남구청의 한 스튜디오로 향하면 토요일 밤이 아니라도 늘늘늘

아름다운 그녀 ‘손담비’를 만날 수 있다는 말씀

 

하도 할 일 없어서 방바닥과 물아일체가 되어가던 찰나에 오랜만의 취재에 쾌재를 부르며

나름 꽃 단장을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퍼붓는 비를 요리조리 피했으나 .......

하나의 수초 덩어리가 되어 도착한 스튜디오에서 드디어 결국 마침내 역사적으로 !!!!

한참 화보 촬영 중인 손담비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꺄오 언니 예뻐열~ 

그럼 일단 마구잡이 촬영장 사진들부터!

 

 

 

 

 

머리도 손질하고 의상도 바로 잡고, 이런게 바로 열정 리포트에서만 볼 수 있는 직찍의 묘미

 

 

이미 M본부 ㅅ션ㅌ비ㅇ예ㅌ신에서 열띤 취재를 하고 있었지만 이에 뒤질세라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댔습니다. 정말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고 또 예쁜 담비언니 *_*

 

 

 

 

막간에 스튜디오의 분위기도 잠시 훑어봤어요.

사진으로 만든 모빌에서 눈에 익은 얼굴들 발견!  김민희씨와 김상호씨의 사진.

 

 

 

한 쪽 구석에는 빈폴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사인들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아름다운 S라인 자태를 한 번 더 꺾어서 격하게 뽐내주시는 담비언니!

오늘따라 유난히 뒷태에 자신감을 보이시더라구요. 그 이유는 잘~빠진 청바지???

 

 

 

  

일명 담비진으로 유명한 빈폴진의 신상 셀틱진이 바로 오늘 손담비씨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

이었습니다. (20만원대라니 고학생 o새콤달콤o에게는 약간 gee~)

*

셀틱(celtic)은 아일랜드 고대 켈트족의 전통 문양이라는데요, 청바지의 백포켓에 스왈롭스키 크리스탈로 반짝반짝 거리고 있었어요. *_*

자세히 보시면 담비언니의 손목과 아슬아슬 허리라인에도 셀틱무늬의 타투가 보인답니다.

 

 

 

 

 

  

낮 2시부터 촬영이 끝난 9시까지 장장 7시간 동안 무려 9개의 의상을 소화한 담비씨!

요로코롬 길고 긴 촬영이 끝나고 나니 또 인터뷰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후에 들은 이야긴데 이 날 담비언니의 컨디션이 별로였다네요. ㅠㅠ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생글생글 웃어주면서 상냥하게 대답해주는 그녀는 정녕 프로~    어쨌거나 저쨌거나 오늘의 인증샷  (굴욕샷인건가...)

 

 

분명히 담비 언니와 저는 다정하게 이야기 했는데 !! 우째 사진은 이리도 뚱한지 원....

  

아무튼 간만에 나선 취재라 즐겁기 그지 없었답니다. 날씨가 쵸큼만 더 따라줬다면 완전

좋았을 것을. 그래도 비바람 뚫고 갔던 보람이 있었던거겠죠?

 

이상 화면과 실물이 똑같은 팔등신 미녀 손담비씨와 함께 한 2년만의 !!!!!!!!!!!!!!!!!!!!!!!!!!!!!!!

금요일 밤의 열정 리포트였습니다 ^ ^

 

출처 ㅣ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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