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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의료민영화가 통과된답니다!!!막읍시다!!!!!!!

안돼!!!!!1 |2009.07.21 14:30
조회 3,050 |추천 137

국민 여러분!

 

큰일이 났습니다. 의료민영화 즉 돈없으면 죽을수 밖에 없는 법안이

 

정부에서 밀어 붙인다고 합니다.

 

그 시작을 이번 21일 제주도 자치 특별법을 기점 으로 밀어 붙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21일전까지 제주도에서 이법안이 통과되지 않기위해서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속된말로 협박을 해서 막아야 합니다.

 

목숨을 걸고 막지않으면 그렇지않으면 의료민영화를 막는일은 물건너 가 버립니다.

 

제주도 자치의회 의원 14명만 반대하면 이 법안은 통과가 안된다고 하니..

 

여러분이 저번에 1차 의료민영화를 막으셨던것 처럼 팩스 전화 문자등

 

협박성 내용도 좋고 호소도 좋습니다..

 

좀더 효과적인것은 아무래도 협박성 문자가 좋겠죠..

 

이번엔 물불을 가리면 안됩니다.. 신사적인것 찾다가 아무것도 ....안됩니다.

 

제주도 민주당 의원 조차도 의료민영화를 찬성하는 기류라 더더욱 위협적입니다.

 

여러분!! 아래의 글을 보시고 꼭 도와주십시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시고 기필코 막을수 있도록 힘을 써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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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 21일(화) 영리병원 허용 통과될 위험

- MB, 의료민영화 본격 시동


돈벌이 병원, 주식회사병원 도입이 재추진되고 있습니다.

작년 제주도에서 영리병원을 추진하려 하자, 촛불의 힘으로 이를 막아냈습니다. 제주도지사인 김태환은 작년 주민 여론조사를 통해 ‘영리병원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김태환은 그 말을 완전히 뒤짚고, 제주도에서 또 다시 영리병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 21일(화)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사실상 ‘영리병원’은 허용되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경제자유구역을 통해 곧바로 전국화될 것입니다.

민간의료보험과 함께 의료민영화의 한 축인 ‘영리병원’이 뚫리는 것입니다.
 

 

 

 

7월 21일(화)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이 안건이 다루어지는데 여기서 통과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제주도의회 의원은 모두 41명이라고 합니다. 이중 한나라당은 21명, 민주당 9명, 민노당 1명, 무소속 5명, 교육 의원 5명 이렇게 됩니다.


영리병원을 추진하려면 28명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 우리 입장에서 이야기한다면, 14명의 의원이 반대하면, 영리병원 추진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들이 모두 다 영리병원을 반대하는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민주당 9명의 의원들도 생각이 모두 같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런 점에서 지금 현재로 보면 제주도에서 영리병원을 막아야 하는 우리의 입장이 매우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뜻을 전달하여 제주도 의원 중 14명이 영리병원 도입을 반대하도록 만들어 봅시다.


제주도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비싼 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영리병원이 아닙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공공병원입니다.




이렇게 합시다.


1. 제주도 의회 의원들한테 전화하거나 의견서를 팩스로 넣읍시다.

2. 제주도 의원들 핸드폰으로 문자 메시지 보냅시다.
지금 우리의 힘으로 제주도 영리병원 허용을 막아냅시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그 다음엔 건강보험이 무너질 차례입니다.


바로 지금, 당신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땅에 미국식 의료제도를 만들려

 는 MB정부는 여러분을 무서워 합

 니다. 강력한 항의는 의료민영화를

 막을수 있습니다. 얼마 남지않았

 습니다. 21일 승리하는 날로 자식

 들에게 남겨주십시요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87619&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그리고 혹시나 모르는 언니들을 위해 네이버 지식in 답변 퍼왔어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료보험의 경우 민영화가 된 나라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나라가 성공을 거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성공을 한 나라를 뽑자면 네덜란드를 꼽을 수 있겠고,

실패한 나라를 뽑자면 대체적으로 미국을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류층이나 또는 병원에서는 의료보험을 민영화하는데 찬성인 반면, 일반 서민들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런지를 이유를 알기 이전에 어느정도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죠?

 

의료보험의 경우 현재로써는 서민들에게는 굉장히 유리하겠지만 반대로 상류층들에게는 굉장히

불리한 것이 현재 의료보험입니다. 수입이나 재산등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많은 보험료를 내고

적은사람은 그만큼 적은 보험료를 내고요. 아니면 안내고 해택을 보시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데 의료보험이 민영화가 될 경우 보험료는 통일화 됩니다. 돈을 많이 벌던 적게 벌던지간에

무조건 피보험자의 성향(나이나 성별 등등)에만 맞춰 보험료가 나오겠죠.

이렇게 되다보니 미국의 경우 막대한 보험료로 인해 의료보험 조차 가입을 못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말이 안되는 내용이죠.

 

 

식코 영화를 보셨다니 그 내용을 보셨겠네요.

(식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형식의 영화 식코(Sicko)란 영화 보세요

            모든게 설명되어있습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801)

 

 

 

 

 

 

 

작업중 두 손가락이 잘린 사고를 당하고 병원을 찾았지만선가락 봉합 가격을 제시받고 돈이 부족했던 미국남성은 비교적 싼 (약1200만원)약지 손가락을 선택하고 비교적 비싼 (약6000만원) 중지 손가락은 포기해야 했던 내용을말이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어떤가요? 봉합가격이 이정도나 할까요? 제가 봤을때는10%정도? 그 미만? 그정도의 치료비용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그런데 이점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미국의 3억 인구 가운데에 무려오천만이란 숫자의 사람들은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상태입니다.그럼 비싸서 가입못하신 분들도 있다고 치면, 과연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5천만이나 될까요? 아닙니다.바로 까다로운 인수조건입니다. 의료보험을 민영화한다? 그렇다는 것은 민간 기업이 의료보험을끌고 간다는 것인데 그럼 문제가 뭘까요? 바로 나라에서 관리하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병력기록사항을모두 민간기업에 넘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에서 관리하는 자료만 해도 엄청날 것이고사람으로 태어나서 병원 한두번쯤 안다녀보신분들 없을테니 그 중에서 좀 아니다 싶은것은 보험가입을 안시켜주는 것이죠. 그런데 왠간한 병들에게는 재발이라는 위험성도 배제를 해야하는입장에서 보험가입이 안된다는것은 "이제 오래 살았으니 죽어라"라는 것이죠.왜 인수가 까다로울까요? 민간 기업입니다. 즉,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한 목적이 1순위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용용도도 한번 따져보도록 하죠. 보통 민간기업이 모든 병원과의 제휴를 맺을 수 있을까요?당연히 아닙니다. 그렇다고 보았을때 만일 질문자님께서 감기에 걸렸는데 워낙 독감이라 약국에서파는 약으로는 도저히 안된다고 보겠습니다. 그럼 병원에 가야겠죠? 그리고 질문자님께서는 위에말씀하신 것처럼 민간 의료보험에 가입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질문자님이 가입하신민간 의료보험은 질문자님 집주위의 병원에서는 보장되지 않고, 다른 동네의 병원이 고객님의 보험에 적용이 된다고 보았을때 얼마나 불편할까요? 이것이 말이 감기지 만일 정말 위독한 상황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보험증만 가지고 적용되는 병원을 왠종일 찾아다녀야 할지도 모릅니다.그것도 위급한 상황에서 말이죠.물론 의료해택의 경우 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연히 병원측에서도 먹는 돈이 많아질테니 말이죠. 정리하자면 질문자님께서 의료보험이 민영화 되면 가입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셨는데 질문자님이가입이 되시라는 보장이 전혀 없으며(보험사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것을 가지고 꼬투리 잡는경우가지금도 있습니다. 민영화가 되면 더더욱 그렇겠죠.) 된다 하더라도 위와 같이 위급한 상황에 문제를일으킬 수 있는등 문제가 많습니다. 보험료도 문제고요.

 

 

 

 

 

 

 

 

 

저번에 어떤 미국에 유학생분이 글 올려놓은거 봤는데

눈에 다래끼가 났는데 너무 비싸서 병원못가고 집에서 소주사서 소주부워가면서 직접 다래끼 잘라냈데.

이정도야 알지?

 

 

 난 문자보냈다.

추천수137
반대수0
베플아놔|2009.07.21 17:12
진짜 우리나라 무슨 첩보영화찍어?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네 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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