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그녀가 없습니다..해외로 출장갔습니다...해외에서
문자가 오더군요 이제 잔다고..하면서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느리다고
잘자라했습니다.. 비행기 타면서 잘 다녀오겠다고 했구요 전 답변으로 조심히 다녀오라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되게 걱정되더라구요 한국땅을 떠나 타국에 첨으로 가니 말이죠 ㅠㅠ
이번주 금요일날 인천공항에 6시 30분이 도착이라서
제가 데리러 가려고요 제가 가는날 공항에 도창하면 꼭 연락하라고 했거든요
오면 전화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미리 공항에 나가 있을려구요
공항에서 각자 해산이라서 (직원은 단 한명인 여자친구구요)
어떻게하든 꼭! 제자리로 와야 하는데 참~~ 걱정이네요
외국에 나가서 정말 저의소중함을 알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차에타면 잠좀 재우고 병원에가서 검진 받게 하려구요 병원갈꺼라고 이야기는 하고 갔는데.. 아~~~ 이렇게 좋아해보고 설레여본적은 현재 여자친구가 처음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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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은 저에 저녁에 밥먹고 또 뽀뽀 했습니다..
다른때보다 많이 ... 그녀가 하는말 오늘은 오버해서 많이 뽀뽀한다...ㅡㅡ
라구요... 근데 잘안아줘요 키스도 하고 그러는데
아 답답해요.... 사무실에서도 평소처럼 잘하구요
싸이에 사진 핸펀 사진 아직도 그래도 네요..
오늘도 어떻게 해나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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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들끼리 못놀러가겠습니다... 싸우다가 결국 갔구요... 가는날 돈도 제가 줬는데 통장으로 넣어준걸 놀러갔다 와서 알았구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7월1일자로 커플 요금 끊더니... 헤어지자는 말도 없고
2일동만 말도 안하고 문자 쌩까고 네이트온 수신거부도 해놓고
그러다가 나중에 풀더라구요...
15일정도 된거같네요... 이렇게 된게...
편한사이로 지내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내커플이구요
문자도 주고 받고도 합니다.
퇴근할때 같은 방향이라서 같이 타고 다니구요
운정중에 등이 가려워서 긁고 있음
등에 손넣어서 긁어줌니다..ㅡㅡ
그래서 제가 물었죠... 나 싫은거니 좋은거니?
싫은건 아니라고하고요 . 환장합니다. ㅠㅠ
제가 그냥 집에 내려줄라고 안아봤더니 안아주면서 목에뽀뽀도 해주네요..
어제는 차에타더니 사기사진 찍었다고(여권,반명함) 보여주더니
보기만 했는데 가지래요 ㅡㅡ 달라고 말한적도 없구요
어정정하게 ㅠㅠ 나랑 다시 만나자라는식으로 이야기 하면
싫다고 하고.... 아~ 답답하네요..전 솔직히 그녀가 맘에 들거든요
헤어지기 싫습니다. 또한 나랑 다시 만나다고 친구한테 말하면 바보되는거같냐?
라고 물어보니... 그렇답니다...서로 안아주고 뽀뽀도 하고
남다르게 할께 없습니다, 오늘은 저녁땐 문자도 쌩까구요.... 집에와선 네이트온
조금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제가 말하니까 네네대답하고
니가 어떻게 하던 사랑하고 좋아한다니까 네네~ 알았어요 이러고
아놔~ 환장해요...환장 3주째 어정쩡한 사이... 이게 뭡니까?
같은 사내 커플이라서 정말.... 잊는것도 힘들거 같구요
그녀는 사무실에서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요 커플요금제만 끊고 싸이월드 커플다이어리 중지 상태구요, 핸드폰에 문자 사진,싸이에 사진, 커플통장은 그래로
아침에 모닝콜도 해주고요... 진짜 저 어쩌라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싫은것도 아니고..... 저보고 귀엽다고 하질 않나...
근데 왜 다시 사귄다는 말도 안하고... 왜왜왜왜 ㅠㅠㅠㅠㅠ
사무실 직원들은 아무도 몰라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도 말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힘내고 싶어요 힘!! 정말 장난스런 답변 말고
제 답답한 마음을 시원스래 써주실분...
아~ 또한 저한테 익숙해서 편하데요~ 젠장... 행동이 완전 편한행동하네요
물론 저랑 둘이 있는공간에서는 뽀뽀는 물론 키스는 제가 하면 다 합니다.
완전 답답해요 ㅠㅠ
장난으로 제발 말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