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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 사기꾼이예요 ㅠ

엘지텔레콤즐 |2006.12.07 22:27
조회 9,875 |추천 1

요즘 엘지텔레콤대리점이

 

정말 미친듯이 늘고있잖아요?

 

전 3월에 아는사람이 공짜로 폰을 해준다기에

 

바보같이 덜렁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

 

한달에 요금 5~6만원나오면 할인금액이 얼마가 생기느니

 

하면서 그럼 폰할부금 청구되는건 생각할 필요도 없다면서

 

그럴듯한 말들이었죠 ㅠ

 

그 바로 다음달 그 사람이 잠수타버리고

 

폰요금이20만원정도 다달이나왔습니다.......

 

통화나 문자요금으로치면5만원정도고 부가서비스 많이사용했다는데...

 

전 벨소리 3개받은게 전분데...ㅠㅠ

 

할인은 2만원도 않되고

 

거기다 듣도 보도 못한 청구 내역들이 빽뺵...

 

 

그렇게 계약한지 8계월넘고...지금

 

3개월 요금밀려서 폰정지 중입니다 ㅠ

 

이상한건 정액요금제를 쓰던중이었는데..

 

끊기고 ..(발신정지)두달후에도..

 

정액요금이 그대로 청구되네요?

 

원래 이런겁니까??

 

한달이면 머 그러려니하겠는데 -

 

첫달에 요금 못내서 추가 충전을 못해서

 

추가충전없이 2만 얼마만 청구됐길래(통화요금만)

 

다음달은 그냥 폰할부금이랑 기본요금만 나올줄 알았거든요 ㅠㅠ

 

발신정지라 어디 전화나 문자보낼수도없는데 왜 돈이 청구되죠?

 

폰할부금이랑 정액요금까지5만원넘게나오네요 ㅠㅠ

 

엘지텔레콤만 이런겁니까?

 

정액요금은 정지되도 계속 청구되는거예요?

 

예전에 KTF쓸땐 않그런거 같던데 ㅠㅠ

 

잘못 된거 맞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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