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많은 여자들의 노래소리는..
어떻게 오래전 아주 예전 그 노래소리..
그 여자의 용기가 참 놀랍다 그 누군가를
향해서 올리는 그 아름다운 마음..내겐
잊어버린지 오래되었는데...
침묵의 시간속에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당신은 기억하시겠죠?
메일...기억하시나요..몇년이란 시간을
뛰어 넘은 내가 이렇게 다시한번 용기내어봅니다..
좋아요..내가 이상할지 모르지만 단지 알고만
싶어요// 확인만 하고 싶어요..내가 실망을 하든
안하든..다 밝혀진 판도라 눈으로 보고 싶다구요
기억하나요? 첫눈이 내리는 날에 보자고 한게
몇년을 이어졌는지..
마지막으로 용기내어 올리는 글입니다..
너무 지쳐버린 시간속에 확인만..바라는..아니 누군지
내눈으로 보고 싶어서...실망이 되든..세월을 우린
같이 했잖아요...
올마지막 겨울 첫눈 아니 눈내리는날 약속장소
정하고 볼수 있는지요..
여기 이곳에 올려주세요..저에게 마지막 기회
입니다..하지만...만난후에는..저도 장담을
못하겠어요..하지만 내가 열병이 날정도로
몇개월을 ....그 메일 아니 메일 말고 이
주변 내상황..모든것 알고 있는 내곁에 같이
한 세월을 보냈다면.....그 오랜 알고 싶은
비밀...부탁드립니다..그 장본인 외에는
답글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지금의
제 옆에 그분..이곳을 모르기에..용기내서
올립니다..몇일있다 게시판 지기님...
제글좀 삭제 부탁드릴게요... 적어도 그 메일
그 장본인 보다는 전 용감 합니다..
그래도 한때 절 가슴에 담았다면 ..아니 장난
이라도...제자리 걸음 하지말고 우리 만납시다..
누군가 없는것도 아닌 내가 이렇게라도 올리니
몇개월까지 시간이 있잖아요..대답해주세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