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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지않은 슬픈이야기...+++

휴휴 |2009.07.22 01:34
조회 195 |추천 0

아마 제글은 재미가없을꺼예여..인내심있는분들만 읽어주세여..

 

제나이20살... 이제 대딩인데

이건 뭐...남자친구가없네여

 

매일 눈팅만하고 갔는데.. 휴..

너무 제신세가 처량하네여..

키177에 아..참고로 여자입니다..

 그렇게 살찌지도않았는데...

물론....키때매60...키...키....네....닥칠께여

암튼.. 전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치는 않고

통..통.??아님 보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왓어요

얼굴은...오크가 아니라고 생각하구여

이런여자...... 매력없나여?

암튼

 

근데 남자친구가 생기지않아여...

제가 어장관리를 하지않았기때문일까여?

아님.. 얼굴이나몸매가 딸리기 떄문일까여

 

친구들은.. 잘도..헌팅당하든데... 같이있는전..항상..개밥도토리

신세네여...?ㅋㅋ...

 

여름인데... 커플들 보면..부럽기도 하지만..요센..

화부터 나여..제자신한테...

 

이번주 금욜날... 마지막으로 제자신한테 승부수를 걸어볼려해옄...

 

롯데월드를 놀러가는데...고때 아무도 폰번호를 따가지않는다면..

걍.... 제키와 제 외모에 수긍하며 눈을 최대한 낮혀서...

사람들 만나볼려고여....

제가 눈이 좀 높아서...;; 키185이상은... 이성으로 보지도않았거든여..

(이런글쓰면...대부분 남성분들...걍 뒤로가기 과.격.하.게 눌르시겟져?)

암튼...

 

마지막 승부수 걸어볼테니.... 응원해주세여

 

화이팅......네...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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