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철스님의 주례사를 한번 권하고싶네요!!
저두 아직 결혼한지 6개월이 안된 새댁입니다!
저두 가끔 신랑이나, 시댁땜에 속상한일이 생기면 항상 성철스님의 주례사를 읽어봅니다.
맘이 편해지던데요!! 꼭 이걸 권하고싶네요
전 시부모님을 모셨으면 합니다. 물론, 모든 게 악조건이란 생각은 하지만, 그래두 결혼을 했구, 책임질 애기두있구 ! 남편이랑 조용히 대화를 해보세요 남편두, 아직은 님을 더욱 더 감싸고, 아끼고 싶은 생각이 아직은 있을테니깐요!! 님 !! 님의 남편을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님이 조금은 양보해줄꺼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